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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목)데스크 오늘의 뉴스
"생계자금 즉시 지급" 설전 중 권영진 시장 쓰러져 쪽잠 자며 줄 서 대출 상담.. 연일 장사진 "죽느냐 사느냐".. 생사 갈림길에 선 지역 중소기업 구미삼성전자, 대구 재택근무 직원 전수조사 21대 총선 후보 등록 시작.. 후보들 승부 예고 미래통합당 김용판 후보 부인 확진... 후보도 자가 격리 3차례나 아동학대 의혹.....
손정민 2020년 03월 26일 -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조치 강화
대구시는 해외 입국자에 대해 정부 지침보다 강도 높은 조치를 합니다. 정부는 유럽과 미국에서 온 입국자를 자가격리하고 있지만, 대구시는 모든 입국자를 자가격리한 뒤 3일 안에 진단 검사를 하고, 격리 해제 전 다시 검사해 음성이 나와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받은 해외 입국자는 14...
권윤수 2020년 03월 26일 -

R]쪽잠 자며 줄 서 겨우 상담..힘겨운 '코로나 대출'
◀ANC▶요즘 대구는 마스크 사려는 줄이 사라진 대신벼랑 끝의 소상공인들이 대출을 받기 위해 또다른 긴 줄을 만들고 있습니다.대출 상담과 신청이 시작되는 시각은 아침 9시인데요. 하지만 다급한 마음에 일찌감치 나서다보니 오늘은, 밤 12시 30분에 도착한 사람이 대기 번호표 1번을 받았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현장 ...
손은민 2020년 03월 26일 -

R]3차례나 아동학대 의혹...엄중 처벌 촉구
◀ANC▶대구의 아동 양육시설인 에덴원에서 아동 학대 의혹 사건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무두 3건인데, 강력한 행정 조치와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8월부터 조사한에덴원의 아동학대 사건은 10여 건.이 가운데 5건을 아동학대로 인정...
박재형 2020년 03월 26일 -

R]21대 총선 후보 등록 시작..후보들 승부 예고
◀ANC▶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전국적인 관심을 받는 대구 수성구는 일찌감치 주요 후보들이 등록을 마치고 서로 날을 세웠습니다.후보 등록 첫날 표정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21대 국회의원 후보 등록 첫날인 오늘(어제)초미의 관심이 쏠리는 대구 수성 갑, 을 지역구 후보들은 일...
양관희 2020년 03월 26일 -

대구시청 앞 "긴급생계지원금 즉시 지급" 시위
'분노하는 대구시민 일동'이라고 밝힌 단체가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는 코로나 19 긴급 생계지원금을 이 달 말부터 즉시 지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일용직 노동자와 청년 아르바이트생, 특수고용직 노동자와 영세·중소상공인들은 적은 금액이라도 당장 필요한 심각한 상황이라며, 대구시 계...
도건협 2020년 03월 26일 -

코로나19 피해사업장 15곳 특별근로감독 요구
코로나 19 사태로 해고를 예고하거나 휴업수당을 주지 않은 대구지역 사업장 5곳 등 15곳에 대해 민주노총이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했습니다. 대구동산병원은 감염 위험 때문에 환자와 직원 식사를 도시락으로 지급하고 식당을 폐쇄하면서, 환자식당 조리원 22명에게 다음 달 중순 계약 기간 만료를 예고했습니다. 아파트 건...
도건협 2020년 03월 25일 -

R]메디시티 대구 10년...보건 예산 '쥐꼬리'
◀ANC▶안타까운 건 이뿐만이 아닙니다.대구시는 그동안 스스로 '메디시티 대구'라고 불러 왔는데 지금 상황에서 돌아보면 시민 건강보다 토목공사에 예산을 쏟아부었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코로나19 대구 확진 환자가 우리나라 전체 환자의 70%를 차지하면서 사실상 대...
박재형 2020년 03월 25일 -

R]긴급생계비, '긴급'은 어디로 가고...
◀ANC▶코로나19는 그동안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함께 견디고 극복해오고 있습니다만, 오늘은 안타깝고 부끄러운 소식부터 전해야겠습니다.대구시의 긴급생계비 지급 시기를 두고 대구시의회까지 발끈했습니다.여] 한시가 급해 임시회 일정까지 앞당겼는데,손발이 맞지 않는다며 대구시를 질타했는데요. 대구시가 우편 지...
권윤수 2020년 03월 25일 -

R]울릉도 관광산업 직격탄‥섬경제 위기
◀ANC▶관광으로 먹고 산다고 할 수 있는 울릉도도 치명타를 맞고 있습니다.주력 산업인 관광뿐 아니라 농수산물 판매 모두 최악으로 치닫으면서 섬 전체 경제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지난 휴일 울릉도 도동 여객선터미널 앞 만남의 광장입니다.본격적인 봄 관광철이지만인적...
김형일 2020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