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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 N번방 관련 97명 검거..'갓갓' 추적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성착취물을 공유하는 N번방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제작자와 유포자, 구매자 등 97명을 검거하고 그 중 5명을 구속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텔레그램과 트위터 등에서 일명 N번방 영상을 유포하고 3천 300만 원을 벌어들인 34살 남성을 어제 추가로 구속하는 등 불법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거나 구...
손은민 2020년 03월 24일 -

R]짙어지는 '코로나 블루'.."방치하면 위GJA
◀ANC▶코로나19 사태가 두 달을 넘기면서대구에서는 우울하다는 사람이 많습니다.이른바 '코로나 블루' 현상인데,5년 전 메르스 사태를 되돌아보면시간이 지나도 우울이나 불안이 여전하다는연구 결과도 있는 만큼 대책이 필요합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우울증이나 자살 같은 정신건강 상담 전...
윤영균 2020년 03월 24일 -

R]코로나19 여야, "정부 탓" vs "협력해 극복"
◀ANC▶코로나19 사태를 바라보는 여야 정치권의 시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4선 의원이 같은 지역구에서 맞붙는데,코로나에 대한 생각도 양 극단입니다.어느 쪽이 더 설득력 있는지 잘 들어보시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코로나19 대응부터 극명한 의견...
조재한 2020년 03월 24일 -

통합당 달서 갑 홍석준 경선 승리
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갑 경선에서 홍석준 전 대구시 경제국장이 승리했습니다. 달서 갑은 당초 이두아 후보가 단수추천을 받았지만 최고위원회 재의요구에 따라 경선으로 바뀌었습니다. 미래통합당은 달서 갑을 끝으로 대구·경북 전 지역 공천을 마무리했습니다.
조재한 2020년 03월 24일 -

경북경찰, 'n번방' 운영자 '갓갓' 추적 중
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텔레그램에서 불법 음란 영상을 최초로 퍼트린 것으로 알려진 'n번방' 창시자 '갓갓'에 대해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9월부터 텔레그램 등 소셜미디어상 불법 음란물 유통을 집중 수사하고 있는데, 운영자 등 124명을 검거하고, 18명을 구속했습...
박재형 2020년 03월 23일 -

3/23(월)데스크 오늘의 뉴스
요양·재활병원 확진환자 사망 급증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50~90만 원 지원 "선거 때문에".. 긴급생계자금 지급시기 논란 코로나 19 혼란 틈탄 절도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환자 거소투표 신청해야 경북경찰, 'n번방' 운영자 '갓갓' 추적 중 정의당'텔레그램 n번방' 관련자 엄중 처벌 촉구 대구 추가 확진 20명대로 떨어져 ...
손정민 2020년 03월 23일 -

대구 추가 확진 20명대로 떨어져
대구 지역 코로나 19 추가 확진 환자 수가 20명 대로 떨어졌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 수는 어제보다 24명 늘어난 6천 411명, 경북은 2명 늘어난 천 256명입니다. 국내 확진 환자는 어제보다 64명 늘어난 8천 961명이고, 이 가운데 대구경북이 86% 입니다.
도건협 2020년 03월 23일 -

R]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50~90만원 지원
◀ANC▶대구시가 코로나 19로 벼랑에 몰린 45만 가구, 108만 명에게 많게는 90만 원까지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누가 얼마나 받게 되는지윤영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중위소득 100% 이하 45만여 가구, 시민 108만 명 정도가 지원을 받습니다.가구 수로 치면 대구시 전체 가구의 45%쯤 됩...
윤영균 2020년 03월 23일 -

정의당 '텔레그램 n번방' 관련자 엄중 처벌 촉구
정의당 대구시선거대책위원회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 관련자들을 엄중히 처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선대위는 성착취물을 생산, 유포한 사람과 이용자 모두 수사해 처벌해야 한다며 일부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나 꼬리 자르기로 끝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성착취방으로 알려진 '텔레그램 n번방'은 최근...
조재한 2020년 03월 23일 -

"코로나19 대응에도 인종 차별..공적 마스크 지원해야
세계 인종 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 19 대응에도 인종 차별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미등록 이주민이 백만 명이 넘지만 공적 마스크에서 배제되어 있고, 코로나 19 설명은 영어와 중국어에 그쳐 대부분 이주민이 정보를 접할 ...
윤영균 2020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