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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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요양병원 등에서 확진환자 200명 육박..병상
◀ANC▶대구 지역 요양병원과 복지생활시설을 중심으로일주일 새 코로나 19 확진환자가2백명 가까이 확인됐습니다.누워지내야 하는 환자가 많아전문적인 간호가 필요한데,이를 감당할 병원이 많이 없어전국 각지로 환자들을 옮기고 있는 실정입니다.고령의 부모를 타지로 보내는 가족들은졸지에 생이별을 하게 됐습니다.손...
손은민 2020년 03월 21일 -

주말 종교행사 강행 시 강제 해산 조치
대구시는 주말과 휴일에 종교행사를 강행할 경우에 강제 해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5대 종단에서 자발적으로 종교 행사 중단에 동참하고 있지만, 일부 교회와 종교 단체에서 주말 행사를 강행할 경우, 금지 명령 고지 후 강제 해산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천지 교회와 시설에 대해서...
윤태호 2020년 03월 21일 -

대구경북 확진환자 7천 587명.. 사망자 98명
감소세가 이어졌던 대구 경북 코로나 19 추가 확진 환자 수가 다시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 수는 어제보다 69명 늘어난 6천 344명입니다. 경북은 40명 늘어난 천 243명입니다. 대구의 추가확진 환자 수는 하루 전의 2배, 경북은 3배인데, 요양병원 집단 감염...
도건협 2020년 03월 21일 -

서요양병원 35명 확진...경산 요양병원 전수조사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무더기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경산 전체 요양병원에서 전수 조사가 진행됩니다. 경산 서요양병원 입원환자 27명과 종사자 8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동의료원 등 3개 의료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옮겨졌습니다. 서요양병원은 동일집단격리되고 어제부터 역학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경상북도는 ...
양관희 2020년 03월 21일 -

코로나 19 확진 환자 중 30% 완치
대구 경북지역 코로나 19 확진 환자 가운데 30%가 완치됐습니다. 대구는 어제 290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천 885명으로 늘었고, 경북은 52명이 완치돼 378명으로 늘었습니다. 대구 경북 확진 환자 가운데 오늘까지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가 30%에 이릅니다. 확진을 받고 자가격리 중인 환자는 대구 110명, 경북 40명입니다.
도건협 2020년 03월 21일 -

무증상 확진환자 격리 해제 기준 강화
대구시가 자가 격리 중인 무증상 코로나19 확진환자의 격리 해제 기준을 강화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자가 치료 중인 무증상 확진자를 확진 일로부터 3주 동안 자가 격리 후 검사 없이 격리를 해제했지만, 대구시는 3주 자가 격리 후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으로 나와야 격리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또, 2주 동안 증...
윤태호 2020년 03월 21일 -

경북도,더 쓸 수 있는 재난관련기금 459억원
정부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에 재난관련 기금을 적극 활용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경상북도가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 규모를 발표했습니다. 경북도는 남아있는 재난관리기금은 360억원으로 이 가운데 태풍 등 자연재해 대비기금을 제외한 가용 금액은 218억원 이고 재해구호기금은 전체 555억원 가운데 이번 코로나...
이규설 2020년 03월 21일 -

영남대병원 "코로나 19 원내 감염 2명"
영남대병원 입원실 내 감염으로 코로나 19 확진을 받은 환자가 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영남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2일 6인실에 입원해있던 A씨가 발열 증세를 보여 코로나 19 검사를 한 결과 이튿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같은 병실에 있던 5명의 환자 가운데 2명도 14일과 15일 잇따라 확진돼 1인실에 격리됐고, 아직까...
도건협 2020년 03월 21일 -

경북 다녀왔다고 부당해고‥근로자 구제신청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는 경북에 다녀갔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해고됐다며 구제 신청을 냈습니다. 경기도 구리의 한 공사장에서 일하는 김 모씨는 주말에 김천과 구미에 있는 집에 다녀왔다는 이유만으로 건설사가 업무에서 배제시켰다며 지난 16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 신청서를 ...
이규설 2020년 03월 21일 -

2019년 임금인상률 3.9%‥인상률 둔화
국내 근로자의 임금 상승폭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100인 이상 사업장 7천여곳의 지난해 협약 임금 인상률을 조사한 결과, 임금 총액 기준으로는 전년도에 비해 3.9%, 통상 임금은 4.1% 인상돼, 2018년에 비해 인상률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부문별로는 민간부문이 4.1%, 공공부문은 1.8% 인상됐습니다...
장성훈 2020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