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근로자의 임금 상승폭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100인 이상 사업장 7천여곳의
지난해 협약 임금 인상률을 조사한 결과,
임금 총액 기준으로는 전년도에 비해 3.9%,
통상 임금은 4.1% 인상돼,
2018년에 비해 인상률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부문별로는 민간부문이 4.1%,
공공부문은 1.8% 인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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