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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22명 추가 확진..요양병원서 감염 잇따라
오늘 0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 환자는 대구 6천704명, 경북 천302명으로 어제보다 각각 20명, 2명 늘었습니다. 대구 한사랑요양병원 환자 10명과 간병인 1명, 제2 미주병원 환자 1명이 포함됐고 경산 서요양병원에서도 환자와 종사자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대구 제2미주병원과 대실요양병원에서 각각 ...
손은민 2020년 04월 01일 -

문 대통령, 한 달 만에 TK로"코로나19 충분히 극복할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경상북도를 찾아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철우 경북지사 등과 함께 오늘 오전 구미산업단지를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며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들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구미...
2020년 04월 01일 -

제2미주병원에서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코로나 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구 제2미주병원에서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제2미주병원에 입원했던 57살 남성이 지난 달 27일 코로나19 전수 조사를 통해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치료를 받다 오늘 새벽 2시 반쯤 숨졌습니다. 기저질환으로 조현병과 당뇨, 고혈압이 있었습니다.
권윤수 2020년 04월 01일 -

고용노동부, 무급휴직 노동자 지원
고용노동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일하지 못하는 영세업체 무급휴직 노동자와 고용보험이 없는 특수형태 종사자에게 한달에 최대 50만 원을 두 달 동안 지급합니다. 여행업과 관광숙박업, 운송업, 5인 미만 영세사업장 직원이 우선이고, 학원 강사와 학습지 교사, 프리랜서 등도 해당됩니다. 정부는 대구,경북에 전체 예산의...
권윤수 2020년 04월 01일 -

대구, 경북 전문대도 다음달 13일로 등교 연기
대구, 경북지역 모든 전문대학이 등교를 다음 달 13일로 늦춥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회장단 회의를 통해 다음 달 13일부터 대면 수업을 하기로 결정해 지역 전문대학 22곳도 동참하기로 하고 정식 등교 전까지는 인터넷을 이용한 비대면 강의를 합니다. 경북대는 5월 4일로 등교를 미뤘고, 영남대와 계명대는 등교...
윤태호 2020년 03월 31일 -

R]열전현장 대구 달서구 갑
◀ANC▶4·15 총선 격전지를 살펴보는 열전 현장입니다. 오늘은 여·야 정치 신인과 무소속으로 나온 현역 의원을 포함해 6명이 출사표를 던진 대구 달서구 갑입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더불어민주당은 민주노총 대구본부장을 지낸 권택흥 후보를 내세워 노사 상생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조 2천억 원 ...
손은민 2020년 03월 31일 -

R]폭력피해 이주여성 상담소 재지정 추진
◀ANC▶지난 1월부터 여러 차례 보도한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 관련 속보 하나 전하겠습니다.자금 횡령 등의 비리가 드러나면서 센터는 문을 닫고, 업무를 잠시 대신하는대체 상담소가 마련되는 등 변화가 많았습니다.코로나19로 주춤했던 대구시의 후속 대책과 경찰 수사도 다시 이뤄집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
박재형 2020년 03월 31일 -

R]코로나 정국에 서로 다른 여야 전략
◀ANC▶보름 앞으로 다가온 21대 총선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치러집니다.정당마다 코로나19 극복을 한목소리로 외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극복할지 방식에서는 큰 차이가 납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막대한 자금 투입을 최우선 강조합니다. 붕괴한 대구...
조재한 2020년 03월 31일 -

R]프리랜서도 월 50만원.. 방과후 강사 등 '숨통'
◀ANC▶정부가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에 이어 이른바 프리랜서 근로자에 대한 긴급 생계비 대책도 내놨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일을 못한 날짜를 계산해 한 달 최대 50만 원을 두 달간 지원하는데,방과후 강사, 체육센터 강사, 화물차 기사 등이 주로 혜택을 보게 됩니다. 홍석준 기자 ◀END▶◀VCR▶지원 대상은 코로나 심...
홍석준 2020년 03월 31일 -

"온라인 개학은 수업 일수 짜 맞추기에 불과"
교육부가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을 결정한 가운데 전교조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온라인 개학은 교육을 도외시하고 대학 입시와 수업 일수를 맞추려는 행정 조치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전교조는 시범학교 운영 결과를 보면 학생과 교사 간 원활한 소통이 되지 않거나 교사가 학생들의 수행에 일일이 피드백해...
박재형 2020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