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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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후 재 확진 사례 늘어..점검 나서
완치 판정을 받고 재확진되는 사례가 늘자 대구시가 완치된 환자를 대상으로 전화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완치된 환자 5천 1명에게 전화를 걸어 발열과 기침, 두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지 파악해 증상이 있는 사람은 즉시 진단 검사를 해 재확진으로 인한 감염 확산을 막기로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지금까...
권윤수 2020년 04월 08일 -

"의료진 수당 미지급 해결하겠다"
코로나 19 환자 치료를 위해 대구로 온 의료진 일부가 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대구시가 가능한 빨리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의료진 수당 정산을 2주마다 하던 것을 최근 보건복지부가 한 달로 늘리면서 수당이 늦게 지급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빨리 정산해 지급하기로 했...
권윤수 2020년 04월 08일 -

대구·경북 확진환자, 어제보다 14명 늘어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어제보다 14명 늘었습니다. 대구는 제2미주병원에서 11명, 파티마병원 1명, 해외입국자 1명 등 확진환자가 어제보다 13명이 늘어 6천 794명입니다. 경북의 경우 어제보다 확진환자가 1명 늘어 천 272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의 완치 환자는 5천 1명으로 전체의 73.6%, 경북은 69....
권윤수 2020년 04월 07일 -

"긴급재난지원금 보편적 지급, 금액도 높여야"
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가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고 금액도 높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정당들이 선별지급에서 보편 지급으로 입장을 바꿔 사회적 합의도 이뤄졌다며 정부는 보편 지급방식으로 바꾼 추경안을 내고 각 정당은 총선 직후 국회를 열어 ...
도건협 2020년 04월 07일 -

R]지역 상권 '붕괴'..소상공인에 100만원 지급
◀ANC▶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상권이 이미 붕괴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긴급 생존자금이라는 이름으로 소상공인들에게 100만 원씩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대표적인 상권 중 하나인 동성로입니다. 여전히 문을 닫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문...
윤영균 2020년 04월 07일 -

R]2차 대유행 대비해야
◀ANC▶며칠째 대구와 경북지역 코로나 19 확진환자가뚝 떨어져 있습니다만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전문가들은 전국에 동시 유행하는 2차 대유행 가능성이 있고 대비책이 시급하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지난 달 발표된영국 임페리얼 대학 보고서를...
권윤수 2020년 04월 07일 -

R]한걸음에 달려온 의료진.. 수당도 체불한 대
◀ANC▶코로나 19 사태를 겪으며 고마워해야 할 분들이 한 두 분이겠습니까만, 전국에서 달려온 2천 명이 넘는 의료진 빼놓을 수 없겠죠?그런데, 있어서는 안될, 참 민망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 대구시가 최소한의 근무 수당과 숙식비를 지급하기로 했는데 수백명으로 추정되는의료인에게 여지껏 주지 않고 있습니...
한태연 2020년 04월 07일 -

R]모레부터 온라인 개학 시작
◀ANC▶코로나19로 학교 개학이 3차례나 연기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는데, 정식 등교가 아닌 온라인 개학이 모레로 결정됐습니다.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단계적으로 시행되는데요,학부모들은 여전히 걱정이 큽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세 차례 개학이 연기되는 파행을...
박재형 2020년 04월 07일 -

복귀 대구시장 담화문 발표 "대책 안이" 비판
권영진 대구시장이 긴급생계자금 지급 문제로 대구시의원과 설전을 벌이다 쓰러진 지 12일 만에 공식브리핑 자리에 나와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시민참여형 방역 전환과 방역 역량 재구축, 경제 방역 등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이에 대해 논평을 내고 의료산업에만 치중하다 사태 예방과 조기차단에 ...
도건협 2020년 04월 07일 -

R]달서 갑, 홍석준 후보 주식 논란
◀ANC▶이번 총선 격전지 가운데 한 곳인 대구 달서구 갑은 고위 공직자 출신 후보의 주식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공무원 신분을 악용한 주식투자라는 주장에 해당 후보는 선거 막판 네거티브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미래통합당에서 탈당한 무소속 곽대훈 후보는 통합당 홍석준 ...
조재한 2020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