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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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새 확진 환자 '0'
◀ANC▶그야말로 듣던 중 반가운 소식입니다.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오늘은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2월 18일 첫 확진 이후 처음입니다. 여] 긴 터널 끝에 반가운 빛입니다. 물론 제2의 유행에 대비해 사회적 거리 운동은 계속 이어가야 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 2월 1...
권윤수 2020년 04월 10일 -

곽대훈 후보, 홍석준 후보 검찰에 고발
대구 달서 갑 무소속 곽대훈 후보는 재산 증식과정에 의혹이 있다며 통합당 홍석준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곽 의원은 홍 후보가 신고한 재산 36억 원 중 32억 원이 현금성 자산으로, 고위공직자 시절 사전 정보를 이용해 거래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통합당 대구시당은 홍 후보가 선거방송 토론회를 통해 충분히 설...
조재한 2020년 04월 10일 -

R]"신천지 때문에 피해" 소상공인 집단 손배소
◀ANC▶긴급생계자금을 포함해 여러 지원을 한다고 하지만 소상공인 상당수는, 당장 생계를걱정해야 할 만큼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대구의 소상공인 2백여 명이 신천지 때문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신천지를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스타디움...
윤영균 2020년 04월 10일 -

R]의지없던 대구시, 책임은 남에게 돌려
◀ANC▶반가운 소식과 별도로 짚을 건 짚고 넘어가겠습니다.대구시가 코로나19로 고생해온 의료진들에게약속한 수당을 주지 않고 있다는 소식,전해드렸는데요.이와 관련해 대구시는 "정부 지침이 바뀌어서그랬다"며 책임을 정부에 미뤘는데 보건복지부가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그러자 대구시는 총선이 끝난 뒤에나 주겠...
한태연 2020년 04월 10일 -

R]부족한 정치 다양성, 폭행·난동 잇따라
◀ANC▶선거가 막판을 향해 가는데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습니다. 자신이 지지하지 않는 정당이라며 선거운동원을 폭행하고 선거운동을 방해하는 난동이 벌어졌습니다. 정치적 다양성이 부족한 탓에 진보 측 수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보도에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어제 오후 6시쯤, 대구 북구의 정...
조재한 2020년 04월 09일 -

조리사·도서관 사서에 휴업명령…비정규직 반발
대구시교육청이 학교 비정규직에 휴업 명령을 내리자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구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다른 지역 교육청은 조리사 등을 출근 시켜 정상 임금을 지급하는데 대구와 부산만 특정 직종에 휴업 명령을 내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시 교육청은 오늘부터 38개 직종 공무직 ...
박재형 2020년 04월 09일 -

5대 종단, 긴급생존자금 소상인 위해 양보
대구의 교회와 성당 등 종교단체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해 긴급생존자금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불교와 기독교, 천주교 등 5대 종단에서 더 많은 소상공인을 위해 쓸 수 있도록 긴급생존자금을 받지 않겠다고 알려왔습니다. 대구시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본 곳에 100만 원을 지원하는 긴급생존...
권윤수 2020년 04월 09일 -

정부 "의료진 수당 체불, 의료진들께 송구"
대구에 온 코로나19 의료진 일부가 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정부가 의료진에게 사과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례 브리핑에서 "큰 감염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대구까지 달려간 의료진에게 약속된 보상을 제대로 못 한 점은 어떤 변명도 허용되지 않는다"라며 "송구한다는 말씀...
윤영균 2020년 04월 09일 -

R]완치 환자의 6.6% "또 증상 있다"
◀ANC▶코로나19는 치료약도 없고 어떤 증세를 보이는지도 명확하지 않아 두려움을 많이 주는데요. 대구의 환자를 살펴봤더니 다 나았다고 해서 일상생활로 돌아갔는데, 다시 증상이 나타난 경우가 6.6%나 됐습니다. 확진 환자를 치료하는 데는 평균 25일이 걸렸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
권윤수 2020년 04월 09일 -

R]"실제 수업 같아" 과제 위주는 해결해야
◀ANC▶각급 학교 개학이 기약없이 미뤄지다가 오늘 고3과 중3 부터 온라인으로 개학했습니다.일부 접속 차질 같은 문제가 있었지만대부분 차분히 진행됐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예정보다 38일이나 늦게 중·고등학교가고3과 중3부터 개학했습니다. 선생님은 온라인 접속한 학생들 얼굴을 보며...
양관희 2020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