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사전투표 대구 23.56% 지난 총선 두 배
◀ANC▶제21대 총선 사전투표가 오늘로 마쳤습니다.대구는 23.56% 투표율을 기록해역대 최고를 기록했는데요.지난 총선과 비교하면 2배 넘게 올랐지만,전국에선 최하위였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21대 총선 사전투표 마지막 날.오전부터 투표장에는 사람들이 몰렸습니다.코로나 19 우려에 유권...
양관희 2020년 04월 11일 -

대구 북구갑 민주당 후보자 벽보 훼손..경찰 수사
제21대 총선 대구시 북구갑 선거구에 출마한 여당 후보자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대구 침산2동 한 아파트 담벼락에 붙은 북구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훼손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0년 04월 11일 -

4/11(토)데스크 오늘의 뉴스
사전투표 대구 23.56% 지난 총선 두 배 대구, 코로나19 확진 환자 7명 추가 '쪼개기 징계'로 무고 공무원 감싼 대구시 대구 북구갑 민주당 후보자 벽보 훼손.. 경찰 수사 병원 내 코로나19 감염으로 70대 숨져 대구 수성못에서 실종 20대 여성 추정 시신 발견 대구 수덕사 대웅전 화재로 전소 정세균 국무총리, 대구에서 ...
손정민 2020년 04월 11일 -

R]'쪼개기 징계'로 무고 공무원 감싼 대구시
◀ANC▶대구시 노조 간부가 "동료에게 성추행당했다"고거짓 고소를 한 사실이 있었는데,대구시는 오히려 노조 고위 간부를 감싸고피해자를 징계했습니다.감사원이 이 문제를 두고 대구시의 징계처분이 부적절하다며 관련자를 징계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시 노조 간부가 무고죄로 징...
윤영균 2020년 04월 11일 -

병원 내 코로나19 감염으로 70대 숨져
병원 진료를 보러 간 70대 여성이 코로나19 병원 내 감염으로 숨졌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73살 A씨는 지난달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치료를 받아 오다 어제 오후 숨졌습니다. A씨는 지난달 9일 암 관련 검진을 받으려고 파티마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시기는 파티마 병원에서 코로나19 병원 내...
권윤수 2020년 04월 11일 -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10일로 확대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기간이 5일에서 10일로 확대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코로나 19로 자녀를 직접 돌보길 원하는 노동자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족돌봄비용을 기존 5일에서 법정 휴가 사용일수인 최대 10일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지원 금액도 1인당 최대 50만원, 부부 합산 100만원까지 확대...
도건협 2020년 04월 11일 -

대구 수성못에서 실종 20대 여성 추정 시신 발견
8일 전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20대 여성의 시신이 대구 수성못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10분쯤 대구 수성구 수성못에서 행인이 시신을 발견해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시신이 인양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3일 실종 신고된 21살 A씨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신원을 확인 중인데, A씨...
도성진 2020년 04월 11일 -

어제까지 1만 7800여 가구 생계자금 지원
대구시는 어제까지 만 7천 800여 가구에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했습니다. 8천 가구 정도가 우편으로 받았고 9천 800여 명이 행정복지센터 등을 찾아 받아갔습니다. 어제 저녁 기준으로 58만 6천 건의 긴급생계자금 신청이 접수돼 24만 9천여 건에 대한 검증이 끝났습니다. 검증된 것 가운데 62.4%가 지급이 가능한 것으로 분...
권윤수 2020년 04월 11일 -

사전투표 마지막 날 유권자 행렬 이어져
제21대 총선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 투표소에도 유권자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 2시 기준 대구의 투표율은 17.68%로 지난 20대 총선 최종 사전투표율 10.13%보다 7%포인트가량 높습니다. 경북은 현재 22.67%로 지난 총선 최종 사전투표율보다 8%포인트 높습니다.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만 있으...
양관희 2020년 04월 11일 -

대구에서 확진 환자 7명 더 늘어
어제 새 확진 환자가 1명도 없었던 대구에서 7명의 환자가 더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대구에서 확진 환자 7명이 늘어 누적 환자는 6천 814명입니다. 제2미주병원에서 4명, 시지노인전문병원 1명, 확진자 접촉으로 1명, 해외 입국자 1명이 추가로 확진받았습니다. 경북은 3명이 더 ...
권윤수 2020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