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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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련 의원 제명해야"..민주당 윤리심판원 열어
이진련 대구시의원으로부터 갑질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모 고등학교 비정규직 A씨가 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의회가 최근 이 의원을 구두 경고만 한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의원직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이 의원 건으로 오늘 저녁 윤리심판원을 열었습니다. 이진련 의원은 자신에게...
양관희 2020년 09월 14일 -

R]"개천절 집회 승객 안태운다"..대구도 거부
◀ANC▶[남]광복절 집회발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데도일부 보수단체들이 개천절과 한글날에 또다시 대규모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이 때문에 전국의 전세버스조합과 기사들 사이에서 운행 보이콧이 확산하고 있습니다.[여] 대구에서도 서울 집회 승객을 태우지 않겠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손은...
손은민 2020년 09월 14일 -

R]원전동맹 '원전 제도적 규제책' 촉구
◀ANC▶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동남권 8개 원전이 문제를 일으켰는데요.원전 인근 지자체로 구성된 전국원전지역동맹이원전 규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포항시도 최근 원전동맹에 가입하고 이례적으로 원전 안전에 대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포항시와 울...
장미쁨 2020년 09월 14일 -

코로나19 여파‥ 대구 기계·자동차 수출 급감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올해 상반기 대구의 자동차·기계 등 주력 업종 수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구지역 기계와 자동차 업종 수출액은 20억 2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줄었습니다. 자동차 업종은 한 해전보다 33.7%, 기계 업종은 8.8% 감소해 코...
이상원 2020년 09월 14일 -

R]안동댐 본 댐도 녹조‥ "이례적"
◀ANC▶낙동강 상류의 안동댐이 녹조로 뒤덮였습니다.수심이 얕은 상류뿐 아니라이례적으로 본댐까지 녹색으로 바뀌었는데요.수자원공사는 올 여름 긴 장마와 태풍이 댐 안으로 오염 물질을 많이 유입시켰기 때문이라는데 쉽게 납득이 되지는 않습니다.정동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안동댐 축에서 상류로 30...
정동원 2020년 09월 14일 -

도로 건너던 60대 오토바이에 치여 숨져
어젯밤 10시 40분쯤 대구시 남구 안지랑네거리 인근 도로에서 25살 A 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길을 건너던 60대 남성 B 씨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B 씨가 숨지고, 오토바이 운전자 A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B씨가 왕복 8차선인 도로를 무단 횡단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
손은민 2020년 09월 14일 -

경북, 올해 공공비축미 7만 2천 500톤 매입
경상북도는 올해 공공 비축미 7만 2천500톤을 다음 달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사들입니다. 산물벼는 2만 톤을 사들이는데, 다음달 초부터 오는 11월 중순까지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수확한 물벼상태로 사들입니다. 포대벼 5만 2천500톤은 오는 11월 초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시·군이 지정한 수매 장소에서 건조벼 상태로 사...
이상원 2020년 09월 14일 -

코로나19 사망자 1명 추가‥누적 사망자 188명
대구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더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확진 환자가 속출했던 대구 서구 보배요양원에 입소한 91살 할머니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아 대구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다가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이 할머니는 척추관 협착증의 기저 질환이 있었다고 대구시는 밝혔습니다. 이로써 대구...
윤태호 2020년 09월 14일 -

경북도, 다문화가정 학생들에 온라인 멘토 지원
경상북도가 코로나 19 확산으로 발생하는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비대면 멘토링을 지원합니다. 도내 사범대 학생과 다문화 가정 자녀를 1대1로 연결해 온라인으로 학습지도와 진학 상담을 하는 멘토 프로그램을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멘토링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고 프로...
손은민 2020년 09월 14일 -

예배 중 목사 비판 막으려던 변호인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교회 예배 중 목사를 비판하려는 사람을 막으려다 예배 방해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에게 벌금 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지역 교회 담임목사의 변호인으로 일하던 변호사는 지난해 8월 주일 예배 중 교회 최고 의결기구인 당회 관계자가 목사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발표하려고 하자 소리치면서 발표문을...
윤영균 2020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