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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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집단감염서 첫 사망자 나와.. 80대 재가보호노인
지난 9일 시작돼 지금까지 3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예천 집단감염 환자 가운데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사망자는 어제 오전 영남대병원에서 폐렴으로 숨진 85살 환자로, 예천군 유천면 자택에서 재가요양보호를 이용하다 확진 환자와 접촉해 지난 12일 양성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기저질환으로 고...
홍석준 2020년 04월 23일 -

방과후 강사,"돌봄 수업에라도 투입 원해"
잇단 개학 연기에 온라인 개학으로 일자리를 잃은 방과후 강사들이 대구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방과후 강사 노동조합 대구지부는 교육부의 방침처럼 방과후 강사를 원격 수업과 돌봄 수업에 투입하라고 대구시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교육부 장관의 지시까지 거부하는 대구교육청은 ...
양관희 2020년 04월 23일 -

R]편법 증여 잇달아 적발...대구에만 12건
◀ANC▶직업은 없고 재산은 천만 원 뿐인데, 부모 돈을 빌려 10억 원이 넘는 아파트를 샀다면, 어떻게 봐야 할까요?세무당국은 사실상 증여한 것을 정상적인 거래로 위장해 탈세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서 이같은 자금 출처 조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태연 2020년 04월 23일 -

R]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등기로 받으라더니..
◀ANC▶이번에는 파도파도 끝없는 대구시의 긴급 생계자금 행정 난맥상을 살펴보겠습니다.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방문 수령 대신 등기 우편으로 받아달라고 말해 왔습니다.하지만 실제로는 방문 수령 신청자 처리를 우선으로 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c...
윤영균 2020년 04월 23일 -

칠곡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2천만 원 피해
오늘 오후 12시 10분쯤 칠곡군 왜관읍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13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2천2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안에 있던 작업자는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0년 04월 22일 -

R]뒤늦은 꽃샘추위··코로나 유사질환 '주의보'
◀ANC▶뒤늦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큰 일교차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 쉬운 상황인데요. 방역당국은 감기같이 코로나와 증상이 유사한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며 아프면 집에서 쉰다는기본 원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VCR▶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다...
김건엽 2020년 04월 22일 -

4/22(수)데스크 오늘의 뉴스
대구 긴급생계자금 검증 시스템 열흘간 '먹통' 고용유지 지원금 늘려도 실업자 늘어 확진 환자 병동 의료진 감염.. 대구 1명 증가 뒤늦은 꽃샘추위··코로나 유사질환 '주의' 대구 수성구 산후조리원에서 로타바이러스 감염 선거 때만 필요한 초라한 TK 위상 홍석준 국회의원 당선인 사무실 압수수색 칠곡 자동차 부품 공장...
손정민 2020년 04월 22일 -

대구 수성구 산후조리원에서 로타바이러스 감염
대구 수성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한 명이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신생아는 지난 18일 양성 판정을 받았고, 산후조리원에 머물던 신생아와 산모, 종사자 등 60명은 아직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잠복기를 고려해 추가 환자 발생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
박재형 2020년 04월 22일 -

확진 환자 병동 의료진 감염..대구 1명 증가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대구에서 1명, 경북에서 2명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의 확진 환자는 어제보다 1명 더 늘어 6천 836명입니다. 추가 환자는 영남대병원 확진 환자 입원 병동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으로 방역 당국이 추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경북 환자...
권윤수 2020년 04월 22일 -

경북도,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불시 점검
경상북도와 경찰이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불시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안전보호 앱 이탈 이력이 있는 이들을 중심으로 불시 점검하고 적발된 무단이탈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고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경북의 자가격리자는 확진 환자 밀접 접촉자와 해외입국자 등을 합쳐 2천 5백여 명입니다.
김건엽 2020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