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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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학교 대신 나선 학생들..릴레이 모금으로 1억 모여
◀ANC▶지난해 말 경북대 실험실에서 불이 나학생 4명이 다치고, 이 가운데 한 명은중화상을 입고 아직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그동안 치료비를 부담해온 대학측이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치료비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고 통보하자 교수와 학생들이 모금에 나섰습니다.손은민 기잡니다. ◀END▶ ◀VCR▶지난해 말, 경...
손은민 2020년 04월 26일 -

청년층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 홍보
술집이 다시 붐비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짐에 따라 경상북도는 청년층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 홍보에 나섰습니다. 청년 밀집지역과 유흥가에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현수막을 설치하는 한편 청년 유튜버들과 함께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또 지역 대학과 연계해 학생들이 온라인 강의...
이규설 2020년 04월 26일 -

수출 담배 빼돌려 유통한 잡화상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1단독 이호철 부장판사는 수출됐다가 국내로 다시 들어온 담배를 되판 혐의로 기소된 64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3억 6천 700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A 씨에게서 담배를 사서 시중에 유통한 B 씨에게도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1억 3천 800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대...
윤태호 2020년 04월 26일 -

3시용]안동 산불 사흘째··막바지 진화 박차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안동 산불의 큰불이 잡힌 가운데 막바지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헬기 30여 대, 소방인력, 공무원 등 3천 5백여 명이 투입돼 잔불정리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진화율은 95%를 보이고 있습니다. 진화율이 높아지고 바람도 약해지면서 마을회관 등지로 대피했던 주민 천여 명은 모두 귀가...
김건엽 2020년 04월 26일 -

코로나19 극복 '범도민 추진 위원회' 5월 출범
코로나 사태 이후 경북의 피해 극복과 재도약을 위한 '범도민 추진 위원회'가 다음달 출범합니다. 범도민 추진위는 정책개발혁신, 생활문화개선, 경제살리기, 미래 재도약, 시민참여 분과로 나눠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는데 우선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살리기에 집중합니다. 범도민 추진위에는 경...
김건엽 2020년 04월 26일 -

청년층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 홍보
술집이 다시 붐비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짐에 따라 경상북도는 청년층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 홍보에 나섰습니다. 청년 밀집지역과 유흥가에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현수막을 설치하는 한편 청년 유튜버들과 함께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또 지역 대학과 연계해 학생들이 온라인 강의...
이규설 2020년 04월 26일 -

R]제2의 용산참사? ... 수십명 모인 망루를
◀ANC▶대구 도심의 재개발 지역에서 수십명이 옥상 농성을 벌이고 있는데요.조합 측이 크레인과 컨테이너를 동원해 강제 철거를 시도하면서 위험 천만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용산참사가 떠오르는 강제철거 현장에서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시 중구 동인동 재개발 지구입니다.대형 크레인에 ...
윤태호 2020년 04월 25일 -

04/25(토)데스크 오늘의 뉴스
컨테이너로 망루 강제 철거 시도..."용산 참사"라며 반발 기능 경기대회 과도한 경쟁...고교생 숨져 대구서 첫 연습경기, 프로야구의 봄이 왔다 안동 산불 강풍 타고 재확산 코로나19 사망자 1명 추가...신규 확진자 5명 늘어 기독교 행사에 시·도 예산 8천만원 지원 논란 대구시, 중소기업 매출 채권 보험료 지원 총선끝나...
최용식 2020년 04월 25일 -

코로나 행사 취소 와중에 기독교 행사에 예산 지원
코로나19 여파로 각종 행사와 축제를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와중에 경북도와 포항시가 기독교 행사에 예산 8천만원을 지원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6월에서 8월 사이 포항시 기독교 연합회의 6.25 70주년 학술 행사에 예산 4천만원을 추경에 편성했고, 대다수 의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회 심의를 통과...
김기영 2020년 04월 25일 -

R]극한 경쟁 기능대회가 부른 비극
◀ANC▶지난 8일 경주의 한 공업 고등학교에서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앞둔 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 숨졌습니다. 유족과 전교조측은 기능경기대회의 과도한 메달 경쟁이 부른 비극이라며 진상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경주의 한 공업고등학교.지난 8일, 학교 기숙사에서 이 학교 ...
박성아 2020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