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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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군 가족 코로나 19 확진
대구 미군기지에 주둔 중인 주한미군 병사의 가족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한미군 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국에서 귀국한 A 씨는 정부가 제공한 차량으로 평택 미군기지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는데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됐습니다. A 씨는 대구 캠프 워커에 주둔 중인 주한미군 병상의 가족...
한태연 2020년 04월 27일 -

04/27(월)데스크 오늘의 뉴스
대구 경제부시장 비서, 신천지 교육생 명단에 대구 지역 화폐 오해와 진실...문제 없나? 안동 산불로 푸른 신록이 검은 잿더미로... 안동 산불 진화 '뒷불' 감시...현장 조사 무단결근해도 월급 챙겨...학교서 성관련 막말 의혹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환자 1명 대구 주둔 미군 병사 가족 코로나19 확진 "공공시설·대중교...
최용식 2020년 04월 27일 -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환자 1명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는 어제보다 1명 늘어 6천 847명입니다. 이 환자는 해병대에 입대하면서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북은 신규 환자가 없어 천 364명입니다. 사망자는 대구에서 2명이 늘어 165명, 경북은 56명입니다.
도건협 2020년 04월 27일 -

"재개발 강제철거 중단·사전협의체 조례 제정"
대구지역 인권단체들이 동인동 재개발지역 강제철거를 중단하고 재개발지역 갈등을 사전조정하는 조례를 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4일부터 재개발조합측이 용산 참사를 연상하게 하는 폭력적인 강제철거를 강행해 철거민 3명이 다치고 농성장에 물과 음식, 응급약품 공급마저 끊겨 인권이 침해되고 있다며, ...
도건협 2020년 04월 27일 -

안동 산불 발화 원인 조사 나서
산림당국이 사흘 동안 축구장 천 100여 개 면적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안동 산불 발생 원인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와 안동시, 산불방지기술협회 경북지회 등이 합동 감식에 나서 24일 오후 3시 39분쯤 처음 산불이 일어난 풍천면 인금리 산 109번지 일대를 중심으로 발화 지점과 진행 방향 등을 확인합니다....
이호영 2020년 04월 27일 -

봄철 소각산불 방지 기동 단속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이달 말까지 봄철 소각산불 방지 기동 단속에 나섭니다. 특히 안동시 풍산읍 등 13개면과 상주시 함창읍 등 17개면 지역에서 논·밭두렁과 농산물 폐기물 등을 허가 없이 소각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합니다. 또 산림 감시 드론을 띄워 산림인접지 소각을 예방·단속할 예정입니다.
성낙위 2020년 04월 27일 -

대구·경북 '건조 특보'.. 낮 최고 20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0도, 안동 18도 등 16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 예상됩니다. 내일도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고 대구의 아침 기온은 8도, 낮 기온은 22도까지 오르겠습...
손은민 2020년 04월 27일 -

재개발 농성현장, 음식반입 막아 인권침해 논란
대구시 중구 재개발 현장인 동인 3-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측은 어제 아침부터 5층 건물 옥상에서 망루를 짓고 농성중인 주민과 전국 철거민 연합회 회원 20여 명에게 물과 음식물 반입을 막고 있어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기와 수돗물 공급도 모두 끊어진 상황입니다. 대구 인권단체들은 농성자들의 생존...
이상원 2020년 04월 26일 -

저녁]코로나 19 대구 2명 사망 1명 추가확진
대구에서 코로나19로 2명이 추가로 숨졌고, 신규 확진자도 1명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89살 여성이 지난달 3일 확진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은 뒤 지난달 27일 퇴원했지만 사망했고, 87살 여성은 치매, 고혈압을 앓다 지난달 18일 확진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대구에서는 2살 여야가 오늘 추가로 확진됐고,...
이상원 2020년 04월 26일 -

R)늦은 대형산불··연기 많고 바람 강해 피해 커졌다
◀ANC▶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진 안동 산불이 발생 사흘 만인 오늘에서야주불이 잡혔습니다. 다른 대형산불 보다 시기적으로 늦게 발생해연기가 많아 헬기 진입이 어려웠고,태풍급의 강한 바람까지 겹치면서 피해를 키웠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림청 진화헬기가 산불 현장으로 날아갑니다....
김건엽 2020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