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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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노동계 "해고 금지·사회안전망 강화"
◀ANC▶이틀 뒤면 130주년 세계노동절입니다. 요즘같은 재난 상황은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만 특히 취약한 계층의 노동자에게는 일자리와 안전 위협 등 더 큰 어려움으로 다가옵니다. 노동계는 재난 기간 모든 노동자의 해고를 금지하고 사회안전망을 더 강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도건협 기잡니다. ◀END▶ ◀V...
도건협 2020년 04월 29일 -

R]저소득층 소비쿠폰 '낙인 효과' 우려
◀ANC▶대구시가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저소득층 소비쿠폰을 지난 20일부터 지급하기 시작했습니다.선불카드 한 장이 아니라 받는 금액에 따라 40만 원짜리와 10만 원짜리 두 종류로 여러 장 발급되는데, 이게 저소득층임을노출하는 이른바 '낙인 효과'를 낸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윤영균 2020년 04월 29일 -

대구문화방송 이달의방송기자상 등 3개 부문 수상
대구문화방송 박재형, 윤태호, 윤종희 기자가 취재한 연속보도가 제38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뉴스 부문상을 받았습니다. 한마음아파트 코호트 격리 연속보도는 대구시의 허술한 대응을 고발하고 방역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이달의기자상 지역취재보도 부문도 수상했습니다. 박재형, ...
도건협 2020년 04월 29일 -

R]안동산불 특별재난지역 선포 주목
◀ANC▶지난 주말 안동 산불로 8백ha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단일 자체단체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조동진 기자입니다. ◀END▶ ◀VCR▶안동시는 아직도 5백명의 직원을 동원해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주력하면서피해 정밀조사에 나서고 있습...
조동진 2020년 04월 29일 -

R]사학비리3 이사장 일가 '하수인' 교장
◀ANC▶대구의 한 사립학교에서 벌어진 어처구니 없는 일, 어제까지 이틀에 걸쳐 보도해 드렸는데요. 재단이사장의 부인과 아들이 그런 전횡을 벌일수 있었던 배경에는 교장이 있었습니다. 여] 학교 책임자인 교장은 이사장 일가의 횡포를 방조하거나 동조하면서 자기 이득 챙기기에 바빴습니다.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
양관희 2020년 04월 29일 -

04/29(수)데스크 오늘의뉴스
사학비리..이사장 일가 편의 봐준 '하수인' 교장 노동계 "해고 금지·사회안전망 강화" 동인동 재개발 농성..주민 안전 위해 경찰 나서야 저소득층 소비쿠폰 다른 디자인·색..'낙인 효과' 우려 확진 환자 병동 간호사 2명 '양성' 판정 경북도·안동시 '안동산불'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청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합동조사 결과 ...
2020년 04월 29일 -

KAL858기 실종사건, 끈질긴 추적기
제13대 대통령 선거를 불과 한 달도 남기지 않았던 1987년 11월 29일, 대한항공 KAL 858기가 인도양 안다만 해역에서 실종됐습니다.비행기는 승객과 승무원 115명을 태우고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출발해 아부다비, 방콕을 경유, 서울로 오던 중이었습니다.승객 대부분은 중동에서 귀국 중이던 한국인 건설노동자였습니다.당...
2020년 04월 29일 -

시지노인전문병원 동일 집단 격리 해제
대구시 시지노인전문병원의 동일 집단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일부 병동이 동일 집단 격리된 시지노인전문병원에서 잠복기인 14일 동안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지난 25일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마지막 환자 발생 후 잠복기가 지나지 않은 대실요양병원과 제2미주병원, 한사랑요양병원은 여전히 동일 집...
권윤수 2020년 04월 28일 -

'코로나 사태 이후 경북관광 새길 모색' 간담회
코로나 사태 이후 경북관광의 새길을 모색하는 전문가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 대구대 호텔관광학과 서철현 교수 등 관광 전문가들 참석해 경상북도가 마련한 '포스트 코로나 경북관광 특별대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 사태 이후 관광의 패러다임이 단체 관...
김건엽 2020년 04월 28일 -

"경제부시장실 문제 해명·책임져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시 경제부시장의 비서가 신천지 교육생 명단에 올라있는 사실을 대구시가 숨겨온 것은 문제"라면서 사건을 정확하게 해명하고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격리 해제된 뒤 다시 양성이 나온 사례가 많은데, 지역 경제 회복의 최일선에 있는 경제부시장실에 비서...
권윤수 2020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