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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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후보 지지 모임' 70대 ‥ 벌금형
지난 국회의원 선거 당시 이만희 당시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하는 모임을 만든 혐의로 기소된 7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4월 6일쯤 영천시의 한 식당에서 농약 판매상 회원을 모은 뒤 이곳에 참석한 이만희 당시 후보에 대한 지지 발언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71살 농약사 대표에게 벌...
윤영균 2020년 10월 02일 -

경력법관 77%가 SKY 출신‥"다양한 구성 필요"
경력 법관제가 시행된 지 8년이 지났지만 이들 대부분이 서울대와 연·고대에 편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국회의원이 대법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13년에서 2019년에 임용된 경력법관 669명 가운데 서울대, 연·고대 출신이 515명으로 77%에 달했습니다. 서울대 출신 경력법관은 50.4%였고 고...
양관희 2020년 10월 02일 -

대구 4/4분기 '기업 경기 전망'‥ "부정적"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210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4/4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업종에서 경기 악화를 예상하는 추세가 나타났습니다. 기업경기전망지수가 제조업 61, 건설업 41로 기준치 100보다 크게 낮아 경기악화를 예상하는 부정적 전망이 우세했습니다. 특히 건설업은 건설 수주가 부진하고 정부의 ...
이상원 2020년 10월 02일 -

농업용수 부적합 저수지‥경북이 전국 '최다'
환경 오염으로 농업용수로 부적합한 저수지가 전국에서 경북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업용수로 부적합한 수질 등급 5~6등급인 저수지와 담수호는 96곳으로, 이 가운데 경북은 28개 29%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충남 23곳...
한태연 2020년 10월 02일 -

R]아파도 병원 못 가는 미등록 이주민
◀ANC▶타지에서 제일 서글플 때가 몸이 아플 때죠.비자 없이 국내에서 사는 미등록 이주민은전국적으로 39만 명, 대구에만5천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요.병이 들더라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힘든데,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이들의 건강권은 더욱 위협받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윤영균 2020년 10월 02일 -

추석 보름달 대구 6시13분
기상청은 대구 지역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다며 밤 12시를 조금 넘은 시각 가장 높게 뜬다고 밝혔습니다. 달이 가장 높이 뜨는 남중 시각은 대구의 경우 내일 새벽 0시 13분입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에 기온은 15도에서 25도 사이가 되겠습니다.
이태우 2020년 10월 01일 -

달라진 추석 표정
코로나19로 추석 풍경이 확 달라졌습니다. 유행확산을 막기 위해 이동을 자제하라는 방역 당국의 호소에 따라 대구·경북민도 가족 간 만남을 줄이고 온라인 성묘로 바꾸는 등 이른바 ‘코로나 추석’을 보냈습니다. 가정에서는 평소보다 줄인 차례상으로 조상을 모셨고, 일부는 가족이 모이지 않고 '비대면 명절'을 지내고 있...
이태우 2020년 10월 01일 -

10/01(목)데스크 오늘의 뉴스
코로나19로 '비대면 명절' 지내.. 확 달라진 명절 모습 보름달 대구 저녁 6시 13분 떠..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어 "가장만이라도 일하게‥" 갈 곳 없는 난민 추석 대구서 코로나 환자, 사망자 각 1명 대구소방 "추석연휴 화재 40% 집에서 발생"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올해 2만 8천여 필지 찾아 응급실 의사에게 욕설‥ 벌금 ...
손정민 2020년 10월 01일 -

조상땅찾기 서비스 2만 8천 필지 정보 제공
정부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대구 시민 8천여 명이 조상이나 본인의 땅을 찾았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국토 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하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대구에서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8천 425명이 2만 8천 378필지를 찾았습니다. 이 서비스는 본인이나 상속인이 신청할 수 있는데, 피상속인이 1959...
윤태호 2020년 10월 01일 -

대구소방 "추석연휴 화재 40% 집에서 발생"
추석연휴 화재의 40%가 집 안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추석 연휴에 발생한 화재 74건 가운데 29건이 주거시설에서 일어났고, 전체 화재의 절반 이상이 부주의가 원인이었습니다. 소방본부는 "집에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추석 연휴 음식 조리할 때 ...
손은민 2020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