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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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코로나 시대‥생활체육도 '비대면'
◀ANC▶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프로 스포츠를 직접 관람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여럿이 함께 모이는 체육활동도 위축됐습니다.때문에 생활 속 운동을 '비대면'으로 즐기려는 갖가지 아이디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30대 회사원 정성민씨.코로나19 때문에 헬스장을 찾거...
김은혜 2020년 10월 03일 -

'한국게이츠 사태' 국정감사 요구하기로
민주노총 한국게이츠지회 노동자들은 한국게이츠 흑자폐업 사태 해결을 위해 국회 국정감사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정의당 대구시당,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 국정감사 의제 채택을 건의했으며 오는 6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관련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대구시청 앞에서 진행했던 천막농성은 해...
이상원 2020년 10월 03일 -

10/02(금)데스크 오늘의뉴스
"아파도 병원 못 가요"‥ 의료 사각지대 '미등록 이주민'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0명, 경북 4명 코로나19 안심식당에 '투명 가림막' 지원 대구 4/4분기 '기업 경기 전망'‥ "부정적" 농업용수 부적합 저수지‥ 경북 '전국 최다' 경력법관 77%가 SKY 출신‥ "다양한 구성 필요" '이만희 후보 지지 모임' 70대 ‥ 벌금형 경주박...
2020년 10월 02일 -

'이만희 후보 지지 모임' 70대 ‥ 벌금형
지난 국회의원 선거 당시 이만희 당시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하는 모임을 만든 혐의로 기소된 7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4월 6일쯤 영천시의 한 식당에서 농약 판매상 회원을 모은 뒤 이곳에 참석한 이만희 당시 후보에 대한 지지 발언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71살 농약사 대표에게 벌...
윤영균 2020년 10월 02일 -

경력법관 77%가 SKY 출신‥"다양한 구성 필요"
경력 법관제가 시행된 지 8년이 지났지만 이들 대부분이 서울대와 연·고대에 편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국회의원이 대법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13년에서 2019년에 임용된 경력법관 669명 가운데 서울대, 연·고대 출신이 515명으로 77%에 달했습니다. 서울대 출신 경력법관은 50.4%였고 고...
양관희 2020년 10월 02일 -

대구 4/4분기 '기업 경기 전망'‥ "부정적"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210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4/4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업종에서 경기 악화를 예상하는 추세가 나타났습니다. 기업경기전망지수가 제조업 61, 건설업 41로 기준치 100보다 크게 낮아 경기악화를 예상하는 부정적 전망이 우세했습니다. 특히 건설업은 건설 수주가 부진하고 정부의 ...
이상원 2020년 10월 02일 -

농업용수 부적합 저수지‥경북이 전국 '최다'
환경 오염으로 농업용수로 부적합한 저수지가 전국에서 경북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업용수로 부적합한 수질 등급 5~6등급인 저수지와 담수호는 96곳으로, 이 가운데 경북은 28개 29%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충남 23곳...
한태연 2020년 10월 02일 -

R]아파도 병원 못 가는 미등록 이주민
◀ANC▶타지에서 제일 서글플 때가 몸이 아플 때죠.비자 없이 국내에서 사는 미등록 이주민은전국적으로 39만 명, 대구에만5천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요.병이 들더라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힘든데,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이들의 건강권은 더욱 위협받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윤영균 2020년 10월 02일 -

추석 보름달 대구 6시13분
기상청은 대구 지역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다며 밤 12시를 조금 넘은 시각 가장 높게 뜬다고 밝혔습니다. 달이 가장 높이 뜨는 남중 시각은 대구의 경우 내일 새벽 0시 13분입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에 기온은 15도에서 25도 사이가 되겠습니다.
이태우 2020년 10월 01일 -

달라진 추석 표정
코로나19로 추석 풍경이 확 달라졌습니다. 유행확산을 막기 위해 이동을 자제하라는 방역 당국의 호소에 따라 대구·경북민도 가족 간 만남을 줄이고 온라인 성묘로 바꾸는 등 이른바 ‘코로나 추석’을 보냈습니다. 가정에서는 평소보다 줄인 차례상으로 조상을 모셨고, 일부는 가족이 모이지 않고 '비대면 명절'을 지내고 있...
이태우 2020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