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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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초·중·고, 19일부터 사실상 전면 등교
경북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오는 19일부터 사실상 매일 등교가 가능해집니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는 25학급 이상을 과대 학교로 정하고 교내 밀집도를 2/3 이내로 유지하되 오전·오후로 나눠 학년별로 등교시키면 매일 등교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1∼2학년은 돌봄 문제 해결과 학교생활 적응, 기초 학...
김건엽 2020년 10월 13일 -

마스크 의무화‥한 달 계도 뒤 과태료 부과
사회적 거리 두기는 하향 조정됐지만 대중교통과 병원, 요양시설에서는 오늘부터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방역당국은 오늘부터 대중교통과 집회 시위장, 의료기관, 요양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는 거리 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항상 마스크를 쓰도록 했습니다. 어기면 개인은 최고 10만 원, 관리 운영자...
김건엽 2020년 10월 13일 -

삼성-SK 주중 3연전‥ 오늘부터 관중 입장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오늘부터 사흘간 대구에서 SK와이번즈와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합니다. 오늘부터는 4천800명 가량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데, 오전 11시 기준으로 1,050명 20%대 예매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오후 6시 15분부터 삼성과 SK의 경기를 라디오로 생중계합니다. 한편, ...
김은혜 2020년 10월 13일 -

이웃 살해 50대 구속 영장‥ 범행 뒤 자수
대구 수성경찰서는 다툼 끝에 이웃 주민을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A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저녁 7시쯤 수성구 황금동 50대 B씨의 집에서 말다툼하다가 집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 뒤 인근 지구대를 찾아 자수했는데, 경...
양관희 2020년 10월 13일 -

경북 초·중·고, 19일부터 사실상 전면 등교
경북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오는 19일부터 사실상 매일 등교가 가능해집니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는 25학급 이상을 과대 학교로 정하고 교내 밀집도를 2/3 이내로 유지하되 오전·오후로 나눠 학년별로 등교시키면 매일 등교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1∼2학년은 돌봄 문제 해결과 학교생활 적응, 기초 학...
김건엽 2020년 10월 13일 -

대한민국 국적상실자 404명, 공무원 연금 수령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이 공무원 연금을 수령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 힘 김형동 의원이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하고 공무원 연금을 받는 사람이 404명이나 됩니다. 국적상실자의 연금 수급은 늘고 있는 추세로 특히 3백만 원 이상 고액...
조동진 2020년 10월 13일 -

독도 경비에 의경 대신 일반 경찰 투입
내년 초부터 의무경찰이 아닌 일반 경찰이 독도 경비를 담당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정부의 의무경찰제도 폐지에 따라 내년 1-2월 독도 경비대의 의경을 모두 일반 경찰관으로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독도 경비 인원도 소폭 줄어 들게 돼 육안 감시를 대체하는 장비 등 경비 보안 시설을 대폭 보강할 계획입니...
김형일 2020년 10월 13일 -

심리상담 받는 실직자 2년 사이 17% 증가
심리 상담을 받는 실직자가 2년 사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지역 고용센터의 심리안정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 실직자는 천450명으로 2년 전보다 214명 늘어 17%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자살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사람은 매년 80명을 웃도는 것으로 ...
손은민 2020년 10월 13일 -

자전거 교통사고 다발지역‥ 대구·경북 많아
반경 2백 미터 안에서 자전거 교통사고가 4건 이상 발생한, 이른바 자전거 교통사고 다발지역이 대구가 전국에서 세 번째, 경북이 네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자전거 교통사고 다발지역은 47곳으로 서울과 경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고, 경북은 18곳으로 대구...
윤영균 2020년 10월 13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 1명, 경북 1명
대구와 경북지역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어제보다 2명이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에서는 네팔에서 온 1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경북 경주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어린이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대구 7천 141명, 경북은 천 570명입니다.
손은민 2020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