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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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감염 전파자 '고발'‥향후 구상권 청구는?
◀ANC▶지난 추석 전에 병원발 코로나 19 확산으로 포항에 비상이 걸렸었는데요.구상권을 청구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던 포항시가 지금와서는 다소 회의적인 입장으로 돌아섰다고 합니다.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지난 달 포항에서는 대형병원발 코로나19 연쇄 감염으로 시민들이 큰 불안에 떨었습니...
박상완 2020년 10월 14일 -

R]"비현실적인 국립공원 구역 지정 많아"
◀ANC▶[남]뛰어난 자연과 경관을 보전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립공원은 공익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하지만, 국립공원 구역에 포함된 땅 주인은 재산 피해를 감수할 수밖에 없습니다.[여]현실과 동떨어지게 국립공원 구역에 포함됐다는 원성을 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 첫 소식은 심병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
심병철_ 2020년 10월 14일 -

10/14(수)데스크 오늘의뉴스
"비현실적인 국립공원 구역 지정 많아" 지역 전문대, 수시 1차 모집 경쟁률 '급락' 권영세 여당行 "마지막 충정"‥ 김형동 "협치하자" 감염 전파자 '고발'‥ 향후 구상권 청구는? 포항신항 외국 화물선 확진 환자 7명 나와 다음 달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 대구 제조업, 코로나 여파로 불황 '심각' 경북대학교 총...
2020년 10월 14일 -

대구 제조업, 코로나 여파로 불황 '심각'
코로나19 여파로 대구 제조업 불황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양금희 국회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대구의 제조업 생산 증가율은 1년 전보다 17.2% 떨어져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감소 폭이 컸습니다. 제조업 불황이 심각하면서 대구국가산업단지의 가동률...
윤태호 2020년 10월 14일 -

지역 전문대, 수시 1차 모집 경쟁률 '급락'
학령인구 감소 등의 영향으로 대구지역 전문대학의 2021학년도 수시 1차 모집 경쟁률이 크게 하락해 정원 채우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영진전문대는 평균 6.6대의 1로 지난해 9.8대 1보다 크게 하락했습니다. 영남이공대는 지난해 6대 1에서 올해 4.7대 1, 수성대는 6.1대 1에서 3.9대 1, 계명문화대는 4.2대 1에서 3.7대 ...
이상원 2020년 10월 14일 -

국민권익위,경주 숙박·여행업계 지원 방안 모색
코로나 사태로 경주지역 숙박·여행업계가 피해를 보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가 해결방안 모색에 나섰습니다. 권익위는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향후 수학여행 관련 공문 시행 시 업계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피해 기업에 대한 세금 감면과 무담보 대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부분 법인 형...
한기민 2020년 10월 14일 -

권영세 시장 민주당 입당 "안동 발전 위한 충정"
권영세 안동시장이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입당했습니다. 권 시장은, 무소속 당선 이후 지역 발전의 새 초석을 놓기 위해선 집권 여당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절감했다며, 지역 정서와 다소 괴리가 있는 결정이지만 안동 발전을 위한 충정을 시민들도 이해해 줄 거라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옛 자유한국당을 탈당해 무소속...
홍석준 2020년 10월 14일 -

경북대 총장에 홍원화 교수 사실상 확정
경북대학교 제19대 총장에 홍원화 공과대학 건축학부 교수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경북대학교에 따르면 어제 열린 국무회의에서 경북대 총장 임용 후보자 추천안이 통과되었고 대통령의 최종 결재만이 남아 사실상 총장으로 확정됐습니다. 총장 임기는 오는 21일부터 4년간입니다. 홍 교수는 지난 7월 15일 직선제로 치러...
이상원 2020년 10월 14일 -

다음달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감염병 관리법 개정안 시행으로 대중교통과 의료기관 등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다음 달부터 미착용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장소는 대중교통과 집회·시위, 의료기관, 지자체가 정한 장소 등으로 한 달의 계도기간을 거쳐 다음 달 13일부터 미착용 시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차단 효과...
윤태호 2020년 10월 14일 -

대구 제조업, 코로나 여파로 불황 '심각'
코로나19 여파로 대구 제조업 불황이 전국에서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양금희 국회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대구의 제조업 생산 증가율은 1년 전보다 17.2% 떨어져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감소 폭이 컸습니다. 제조업 불황이 심각하면서 대구국가산업단지...
윤태호 2020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