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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수)데스크 오늘의 뉴스
대구는 생활 방역 아직..."마스크 안 끼면 벌금" 교육청과 협의 없이..."등교 조정할 수 있다" 고3·소규모 초·중학교, 단계적 우선 등교 KAL858기 추정 동체 속 유해 찾는 수색 나서 이태훈 달서구청장 막말 논란 '공개 검증한다' 실험실 사고 피해 여전 "학교가 책임져야" 자가격리 위반으로 안심밴드 첫 착용 사이토카인 ...
최용식 2020년 05월 06일 -

어린이 교통사고 연중 5월 '최다'…3년간 3,400여
어린이 교통사고가 연중 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 집계 결과 2016년부터 2018년 사이 5월에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3천4백여 건으로 1년 중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2018년에는 교통사고로 숨진 어린이 34명 중 22명이 '보행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공단측은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이...
김건엽 2020년 05월 05일 -

방통위 "14일 경과한 확진자 동선 삭제해야"
방송통신위원회는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 정보가 공개된 지 14일이 지난 뒤에도 각종 포털과 SNS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사생활 침해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용자들의 자진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방통위는 SNS 운영자가 해당 게시물을 방치해 2차 피해 등이 발생하면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방역당국은 ...
홍석준 2020년 05월 05일 -

R]돌아온 야구의 봄, 2020 KBO리그 대구 개막
◀ANC▶한 달 넘게 밀렸던 프로야구도 오늘 개막했습니다.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삼성이 NC를 상대로 2020시즌 대장정의 첫 걸음을 내딪었는데요.비록 관중은 없었습니다만 큰 시련 끝에 맞은 2020년 개막 현장,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어린이날에 펼쳐진 2020시즌 개막전,하지만 관중석엔 응...
석원 2020년 05월 05일 -

R]활기 되찾은 대구..남다른 소회들
◀ANC▶코로나 사태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내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바뀝니다.그동안 외출 한 번 하는 것도 무척 조심스러웠던 대구도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여]봉사에 나섰던 의료진에서부터 확진됐던 환자,생사의 위기에 놓였던 상인과 일반 시민들의남다른 소회를 들어봤습니다.도...
도성진 2020년 05월 05일 -

05/05(화)데스크 오늘의뉴스
조금씩 활기 되찾는 대구..남다른 소회들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 돌아온 야구의 봄, 2020 KBO리그 대구 개막전 열려 대구 코로나 확진자 2일 연속 0명, 경북 4일 연속 0명 어린이날 기념행사와 축제 취소.. 생활방역 강조 어린이 교통사고 연중 5월 '최다'…3년간 3,400여 건 방통위 "14일 경과한...
2020년 05월 05일 -

어린이날 축제 취소, 생활 방역 준수해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해마다 열리던 기념행사와 축제도 대부분 취소됐습니다. 안동 하회마을과 문경새재 등 주요 관광지에서는 야외시설 관람은 가능하지만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을 준수해야 합니다. 백두대간 수목원 등 주요 공원에도 최근 14일 이내에 해외 여행을 했거나 37.5도 이상의 발열, 기침,...
이호영 2020년 05월 05일 -

R]'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방심 말아야"
◀ANC▶대구와 함께 가장 큰 어려움을 겪은 경북에서도 서서히 일상 회복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코로나 사태가 종식된 게 아닌만큼 방심은 금물, 방역수칙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사람들이 북적이면서 거리는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예...
김건엽 2020년 05월 05일 -

코로나에 대구 소비자물가 상승률 20년 만 마이너스
지난달 대구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년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의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0.3% 하락해 1999년 8월 -0.1%를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농축수산물이 1.1% 하락했고, 경유는 14.1%,...
양관희 2020년 05월 04일 -

칠곡군 공무원,코로나 19 봉사단원 성추행 물의
칠곡군 공무원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자원봉사를 간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직위해제됐습니다. 칠곡군에 따르면 칠곡군 모 읍사무소에 근무하는 54살 A씨가 지난달 17일 칠곡군에 코로나19 방역 자원봉사를 간 한국국제협력단 여성봉사단원 B씨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지난 17일 다...
이상원 2020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