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 적극행정을 위해 운영하도록 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거의 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상북도는 지난 1년 6개월간 회의를
단 2번 개최했고, 기초지자체는 경주가 3번,
안동, 구미, 의성 등 6곳은 2번 개최했습니다.
나머지 16개 시, 군은 한 번도
열지 않았습니다.
박 의원은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는
사업 사전 컨설팅, 우수 공무원 포상,
규제 개선 등을 다루는 좋은 정책이라며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