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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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문대, 수시 1차 모집 경쟁률 '급락'
학령인구 감소 등의 영향으로 대구지역 전문대학의 2021학년도 수시 1차 모집 경쟁률이 크게 하락해 정원 채우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영진전문대는 2천 36명 모집 정원에 만 3천여 명이 지원해 평균 6.6대의 1의 경쟁률로 지난해 9.8대 1보다 크게 하락했습니다. 영남이공대는 지난해 6대 1에서 올해 4.7대 1, 수성대는 ...
이상원 2020년 10월 14일 -

포항신항 외국 화물선 확진자 7명으로 늘어
경북 포항신항에 들어온 화물선 선원 중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7명 나왔습니다. 국립포항검역소에 따르면 지난 12일 포항신항에 도착한 파나마 선적 화물선에서 선원 21명 가운데 필리핀 국적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포항검역소는 당초 증상이 있는 선원을 상대로 진단 검사한 결과 어제 4명이 양성으...
김형일 2020년 10월 14일 -

삼성, SK에 넉 점 차 패배‥ 오늘 시즌 14차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SK와이번즈와의 시즌 13번째 맞대결에서 3대 7로 졌습니다. 어제 대구에서 열린 경기에서 삼성은 1회에 연속 볼넷과 포구 실책 등으로 SK에 3점을 내준 뒤, 박해민의 2점 홈런 등으로 동점을 만들기도 했지만, 수비 실책과 추가 홈런을 허용하며 졌습니다. 두 달 가까이 만에 관중 입장이 재개된 ...
김은혜 2020년 10월 14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 1명, 경북 1명
대구와 경북지역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어제보다 2명이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에서는 네팔에서 온 1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경북 경주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어린이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대구 7천 141명, 경북은 천 570명입니다.
손은민 2020년 10월 13일 -

경북 초·중·고, 19일부터 사실상 전면 등교
경북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오는 19일부터 사실상 매일 등교가 가능해집니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는 25학급 이상을 과대 학교로 정하고 교내 밀집도를 2/3 이내로 유지하되 오전·오후로 나눠 학년별로 등교시키면 매일 등교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1∼2학년은 돌봄 문제 해결과 학교생활 적응, 기초 학...
김건엽 2020년 10월 13일 -

R]테크노파크 원장, 중기부 출신 도배 논란
◀ANC▶ 기업 지원의 큰 축을 담당하는 대구, 경북 테크노파크가 신임 원장 선임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경북은 중소벤처기업부 고위 관료 출신이 내정됐는데, 대구 역시 중기부 공무원 출신이 유력하다는 소문이 나오면서 찬, 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8년에 출범...
윤태호 2020년 10월 13일 -

R]동해안 연안 침식 심각‥대책 시급
◀ANC▶ 경북 동해안의 연안 침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 시설물 설치와 개발 행위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철저하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임재국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해안 절경이 아름다워 산책이나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영덕대게로. 해안도로 좌우에는 각종 시설물이 들어...
임재국 2020년 10월 13일 -

R]임하댐 맞춤형 탁수 대책 나와야
◀ANC▶ 15년 전 2,300억 원대의 탁수 대책을 세우고도 올해 임하댐 탁수가 다시 발생해 논란이죠. 어쩔수 없이 탁수 대책을 다시 세워야할 판입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이 '탁수 관리대책 수립'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정동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임하댐에서 직선거리로 36km 상류의 하천, 영양 문상천. 하...
정동원 2020년 10월 13일 -

10/13(화)데스크 오늘의 뉴스
뒤집힌 판결‥ 수백억 원 물게 된 소방관들 테크노파크 원장‥ 중기부 출신 '낙하산' 논란 '심각한' 연안 침식‥ 체계적 대책 '시급' 임하댐 탁수 대책‥ 이번에는 제대로 세우나?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 1명, 경북 1명 경북 초·중·고, 19일부터 사실상 전면 등교 "故 정유엽 군 사인 규명 촉구"‥ 인권위 진정 국도서 차량 ...
손정민 2020년 10월 13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 1명, 경북 1명
대구와 경북지역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어제보다 2명이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에서는 네팔에서 온 1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경북 경주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어린이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대구 7천 141명, 경북은 천 570명입니다.
손은민 2020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