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코로나 19로 관광업계 고사 수준...대책 절실
◀ANC▶고용 시장 뿐 아니라 업종별 상황도 심각합니다.특히 코로나로 이미지가 땅에 떨어진 대구·경북 관광 업계는 고사 상태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 유명 관광지로 입소문이 난 근대 골목.지난 2월, 코로나 19가 발생한 뒤부터관광객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최근 하루...
박재형 2020년 05월 13일 -

R]코로나19 와중에 대구시장 측근은 골프?
◀ANC▶이런 힘빠지는 소식도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일때 권영진 대구시장의 최 측근이 골프를 쳤다는 비판의 글이 시청 내부 게시판에 올랐습니다.글을 쓴 시청 직원은 관련 내용을 대구시에 제보했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고 했는데,골프를 친 사람은 시장 선거 캠프에 있다가공무원이 된 사람입니다. 윤...
윤영균 2020년 05월 13일 -

R]긴급구제 권고했지만..인권침해 여전
◀ANC▶ 대구 도심 재개발 지역 건물 옥상 농성장에 조합 측이 크레인과 컨테이너를 동원해 강제 철거를 시도했다는 소식 지난 달 보도해 드렸는데요. 조합 측이 이후 농성장에 물과 전기를 끊고 음식 반입도 제한하자 국가인권위원회가 긴급구제 조치를 권고했습니다. 그런데도 권고한 내용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다고 ...
도건협 2020년 05월 13일 -

민주당·정의당 "보좌관 사표로 끝내서 안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보좌관 골프 회동에 대해 권영진 시장이 강도 높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동참을 주장하면서 정작 자신의 주변은 돌아보지 못했다며 깊은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민주당은 일부 공무원들의 연이은 도덕적 해이는 시장 책임이라며, 보좌관 사표처리로 끝낼 것이 아니라 자성의 계기로 삼으라고 촉구했...
조재한 2020년 05월 13일 -

R]대구 고용시장 코로나 직격탄...취업자수 대폭 감소
◀ANC▶앞서도 관련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코로나 사태에 따른 경제 상황, 집중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먼저 고용시장인데요. 대구·경북 무척 심각합니다.여] 지난 3월에 이어 지난 달에도 취업자 수가역대 최고 수준으로 줄었습니다.일시휴직자는 지난해보다 7배 늘었습니다.양관희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양관희 2020년 05월 13일 -

R]대구 의사회, "병원부터 살려달라"
◀ANC▶코로나19 사태 최일선에 나선 의사들도 경영 악화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자기 일을 멈추고 봉사활동에 나섰지만, 정작 정부의 지원 대책은 부족하다며 하소연하고 있습니다.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노성균 대구시 북구의사회장이어제(그제) 대구시청 앞에서 삭발했습니다.코로나 19로 개인병원 경영...
한태연 2020년 05월 13일 -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 조류경보 27일 만에 해제
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늘 오후 3시를 기해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에 발령 중이던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해제했습니다. 지난달 16일 경보 발령 후 27일 만입니다. 해당 지점에서는 지난달 6일과 13일 유해 남조류가 각각 밀리리터 당 천 360여 개, 2천 970여 개가 측정돼 '관심' 단계 조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박재형 2020년 05월 13일 -

5/13(수)데스크 오늘의 뉴스
코로나에 대구 취업자 격감..일시휴직자는 폭증 코로나 19로 관광업계 고사 수준..대책 절실 대구 의사회, "병원부터 살려달라" 코로나19 와중에..대구시장 측근 '골프 물의' 민주당·정의당 "보좌관 사표로 끝내선 안돼" 긴급구제 권고했지만 재개발 현장 인권침해 여전 '이태원 다녀왔다' 신고 478명.. 확진 없어 대구서 ...
손정민 2020년 05월 13일 -

R]마스크 미착용 벌금, 사실상 '철회'
◀ANC▶대구시가 내일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최대 3백만 원의 벌금을 물리겠다고 행정명령을 내렸는데요. 너무 권위적이고 시민을 모욕한다는 비판이 잇따르자 결국 사실상 철회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코로나 19 극복 범시민 대책위원회입니다.참석자 140여 명...
윤영균 2020년 05월 12일 -

R] n번방 시초 '갓갓' 구속.."피해자에 죄송"
◀ANC▶성 착취물을 텔레그램 대화방에 공유하는 범죄수법을 처음 시도한 대화명 '갓갓'에 대해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법원 출석 때 처음 모습을 드러냈는데, 경찰은 신원 공개 여부를 신속하게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홍석준 기자 입니다. ◀END▶◀VCR▶모자를 눌러 쓴 채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대화명 '...
홍석준 2020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