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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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긴 장마에 연이은 태풍‥ 벼농사 '흉작'
◀ANC▶유례없는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에 경북 동해안지역의 올해 벼농사가 흉작입니다.특히 해안지역은 강풍에 염분 피해까지 당해 수확량이 절반 가까이 줄었고, 등급도 형편없습니다.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황금색이 내려 앉은 들녘에 수확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하지만 농민들의 얼굴은 그...
김기영 2020년 10월 20일 -

경북교육청 미집행 예산 전국 1위.. 정기예금만 4천억
경북도교육청의 미집행 예산 규모가 전국 교육청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곽상도 의원이 전국 교육청 예산의 5년 치 월말 잔액을 분석한 결과, 경북교육청의 미집행 예산이 5,445억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이 중 4천억 원은 1년 이상 정기예금에 넣어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곽 의원은 ...
홍석준 2020년 10월 20일 -

10/20(화)데스크 오늘의뉴스
경북도 국정감사, 대구·경북 행정통합 집중 질의 대구국세청 국정감사‥ '경제 회생' 여·야 한목소리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 경북 해외 유입 2명 내년부터 대구도 초·중·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경북교육청 미집행 예산, 전국 교육청 중 가장 많아 수도권 대학 진학 등으로 경북대 자퇴생 증가 긴 장마에 연이은 태풍‥ ...
2020년 10월 20일 -

경북 화재 현장 7분 도착률 40%에 못 미쳐
소방차가 화재 현장에 7분 안에 도착하는 비율이 경북의 경우 40%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소방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북의 화재 현장 7분 도착률은 39.5%로 5년 연속 전국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임야 화재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도착...
윤태호 2020년 10월 20일 -

시민단체 "대구시 집회 금지 행정명령 규탄"
대구 시민단체들이 대구시와 경찰에 집회 시위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인권운동연대 등은 대구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단계로 낮아졌는데도, 대구시의 집회 금지 행정명령은 8개월 넘게 계속되고 있다"면서 "그 결과 사회적 소수자의 목소리가 위축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손은민 2020년 10월 20일 -

국내 마지막 의성 성냥공장, 문화명소로 탈바꿈한다
6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국내 마지막 성냥 완제품 공장 의성 성광성냥공장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재생사업을 통해 문화관광 명소로 탈바꿈할 전망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의성군은 내년부터 5년간 178억 원을 들여 근대산업의 역사를 간직한 성광성냥공장을 관람과 체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복원, 재생할 계획입...
이정희 2020년 10월 20일 -

노부모 집에 방화미수 50대, 징역 2년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노부모와 함께 살던 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A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5월, 80대 노모가 술을 더 주지 않자 라이터로 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받았을 정신적 고통이 매우 컸을 것"이라며 "피고인의 문제 해결 의지...
손은민 2020년 10월 20일 -

R]"지역 경제 회생대책" 여·야 한목소리
◀ANC▶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와대구지방국세청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도 오늘 대구에서 있었습니다.코로나19로 큰 피해를 본 지역 경제 회생 대책에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되는 등 여·야가 모처럼 한목소리를 냈습니다.계속해서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의원들은 코로나19로큰 피해를 본 대구지역 경...
이상원 2020년 10월 20일 -

수도권 대학 진학 등으로 경북대 자퇴생 증가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경북대학교를 떠나는 학생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이 경북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 자퇴생은 2015년 428명에서 2017년 564명, 지난해 795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최근 5년간 한 해 평균 600명 정도가 수도권 대학...
윤태호 2020년 10월 20일 -

R]내년부터 대구 모든 학년 '무상급식'
◀ANC▶내년부터 대구에서도 초·중·고등학교모든 학년의 무상급식 시대가 열립니다.대구시는 그동안 무상급식 도입에서 다른 지자체보다 늘 한발 늦다는 비판을 받아왔는데요.내년에는 중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신입생에게 교복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내년부터 대구도 초·중·...
한태연 2020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