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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반성 없는 원장,사회복지사 엄중 처벌 촉구
대구 아동양육 시설인 에덴원에서 일어난 아동학대 의혹과 관련해 봉사 후원단체들이 오늘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장과 사회복지사를 엄중 처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사회복지사로서의 의무를 저버리고 아동학대를 한 혐의를 받고 기소된 원장과 사회복지사가 다시는 아동 시설에 종사할 수 없도록 ...
박재형 2020년 06월 03일 -

오늘 초 3·4, 중2, 고1 3차 등교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학년별 등교 일정 중 3차로 초등학교 3·4학년과 중2, 고1 학년 학생들이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등학교는 전학년이 등교해 수업을 받게 됐고 오는 8일, 단계별 등교 마지막 차례로 중1과 초등학교 5·6학년이 등교합니다. 대구와 경북 교육청은 3차 등교 개학을 앞두고 방역지침 준수...
김은혜 2020년 06월 03일 -

반인륜적 폭력진압, 여성인권 무시 성주경찰서장 규탄
소성리 사드철회 성주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성주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드 장비와 공사 장비 반입 과정에서 묵과할 수 없는 폭력 진압과 인권 침해가 일어났다며 경찰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진밭교에서 새벽에 기습적으로 작전이 시행됐고, 인권위 관계자가 없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생...
박재형 2020년 06월 03일 -

축제 취소로 농산물 판매 어렵다
코로나19 여파로 지역 특산물 축제가 취소되면서 생산 농민들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출하가 시작된 포항 장기 산딸기는 축제가 취소되면서 오는 6일과 7일 장기면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3월에는 죽장 고로쇠 축제가 취소돼 지역민들이 생산한 고로쇠 19만 톤을 절반...
김기영 2020년 06월 03일 -

봉화은어축제 8월 초로 연기
대한민국 한여름 대표축제인 봉화은어축제가 8월 초로 연기됐습니다. 봉화축제관광재단은 오는 7월 25일에 열기로 했던 제 22회 봉화은어축제를 코로나19 상황과 학교 방학, 휴가 등을 고려해 오는 8월 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제가 연기된 만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켜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성낙위 2020년 06월 03일 -

경산 물류창고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경산시 압량면의 가구와 어린이 완구를 보관하는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관 100여 명이 투입돼 4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진화 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40분 쯤에는 대구 수성구 지산동 한 유치원에서 ...
박재형 2020년 06월 02일 -

R]"등록금 돌려달라".. 국토대종주 나선 대학생들
◀ANC▶코로나19로 지역 대학들도 비대면 강의를 하고 있는데요.문제는 부실 강의로 인한 학생들의 반발입니다. 경산 지역 대학생들이 등록금 반환을 요구하며 국토 대장정에 나서는 등 처음으로 단체 행동에 나섰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경산 지역 5개 대학교의 학생들이 등록금 반환을 촉구하는 ...
손은민 2020년 06월 02일 -

R]물가 하락률 역대 최고
◀ANC▶[남] 코로나 19 사태의 여파로세계 경제가 타격을 받고 있고,국내는 물론, 지역 경제도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지난달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 하락률이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여] 물가 하락이 지속되고 경제활동이 침체되는 디플레이션을 생각할 수 있지만,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라는게 전...
한태연 2020년 06월 02일 -

R]과수의 구제역 '화상병' 확산...농산당국 비상
◀ANC▶ 한번 감염되면 폐원해야 해과수의 구제역으로 불리는 과수화상병 발생이심상치 않습니다. 최근 경북과 인접한 충북과 전북에서 잇따라 과수화상병이 발생하면서농산당국이 비상입니다.성낙위 기자 ◀END▶ ◀VCR▶ 국내 최대 사과 주산지인 영주시. 과수원 입구 곳곳에 과수화상병 주의를 알리는 팻말 등이 설...
성낙위 2020년 06월 02일 -

R]"산사태 위험 높아"‥집중 호우·초강력 태풍도북상
◀ANC▶지난 4월 안동에서 난 산불 피해면적이 1,900ha가 넘는데요.산림 피해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등 2차 피해우려도 높은 상황입니다.올 여름은 집중 호우가 잦고 초강력 태풍도 북상할 것으로 전망돼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보도에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VCR▶안동 산불 피해 현장입니다....
김건엽 2020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