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한여름 대표축제인
봉화은어축제가 8월 초로 연기됐습니다.
봉화축제관광재단은
오는 7월 25일에 열기로 했던
제 22회 봉화은어축제를
코로나19 상황과 학교 방학, 휴가 등을 고려해
오는 8월 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제가 연기된 만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켜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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