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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낙동강 상류 녹조 급증
무더위로 수온이 상승하면서 낙동강 상류의 녹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달 1일 수질을 측정한 결과 낙동강 낙단보의 남조류 세포 수가 1㎖당 5천 549개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주 0개에서 한 주 만에 급증한 것이며 대구·경북 6개 보 가운데 가장 많은 수로 하류의 강정고령보는 531개, 달성보는 93개...
조동진 2020년 06월 10일 -

코로나19 대구 이틀째, 경북 사흘째 신규확진 없어
코로나 19 신규 확진 환자가 대구는 이틀째, 경북은 나흘째 나오지 않았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가 확진된 환자는 대구 3명, 경북은 4명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50명 추가 확인돼 모두 만 천 90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해외유입은 7명, 지역내 발생은 43명이고, 이 ...
2020년 06월 10일 -

정세균 총리, 대구 공무원 부정수급에 "책임물어야"
정세균 국무총리가 대구시 공무원과 교사 등이 긴급 생계자금을 부정 수급한 것과 관련해 대구시가 환수하고 책임을 묻는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런 일이 발생해 매우 유감"이라며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런 사례가 없...
2020년 06월 10일 -

"보조금 부적절 사용" 최외출 교수 관련 압수수색
대구지방검찰청은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당한 영남대 최외출 교수와 관련해 경북도청 새마을과와 영남대 연구실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그림자 실세'라는 말을 들었던 최 교수는 글로벌 새마을 포럼 회장을 맡았는데, 지난 2015년에 열린 포럼에서 대구시와 경상북도로부터 받은 보조금을 적...
윤영균 2020년 06월 10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 없어
대구시와 경상북도,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경북에서는 코로나 19 신규 확진 환자가 없습니다. 대구 확진 환자 6천 888명 가운데 97%가 완치됐고, 57명은 입원 치료,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거나 자가격리 중인 사람이 각각 1명입니다. 경북은 천 341명 중 94%가 완치돼 20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
2020년 06월 09일 -

경북도내 자연휴양림 이용자 크게 늘어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경북도내 자연휴양림 이용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경북도내 9개 공립 자연휴양림 이용객은 만8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달 이용객 만2천여 명 보다 6천명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 비학산 자연휴양림 등 15개 자연휴양림을 운영하...
이규설 2020년 06월 09일 -

대구시,코로나 19 의료진 격려 전시행정 비난
대구시가 코로나 19와 관련해 봉사자 격려 행사를 추진하다 전시행정이란 반대여론에 밀려 보류했습니다.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23일 이월드에서 코로나19 대응 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며, 지역 의료진과 봉사자 등 500명의 명단을 제출해달라는 공문을 소방서와 병원에 보냈습니다. 공공운수...
이상원 2020년 06월 09일 -

R]긴급생계자금 논란..부정수급,혼란과 혼선
◀ANC▶[남]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또는 사립학교의 임직원 등은 대구시 긴급생계자금 지급 대상이 아닙니다.그런데 4천 명 가까이가 25억 원 가량을 받아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여] 대구시의 긴급생계자금 지급 방안은시행 전부터도 혼란과 혼선을 빚어 왔는데,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대구시 경제부시장을경질하라는 요...
박재형 2020년 06월 09일 -

서대구역세권 개발에 21개 기업 참여 의사
대구시가 추진하는 서대구역세권 개발사업에 국내 민간 기업 21곳이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서대구역세권 개발 사업 참여의향서를 지난 4일까지 받은 결과, 건설사와 금융투자사, 유통업체 등 모두 21곳이 서류를 제출했는데, 이 가운데는 대기업 건설사 11곳도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의향서를 제출한...
윤태호 2020년 06월 09일 -

R]국방부 "군위 단독 후보지 어렵다"
◀ANC▶박재민 국방부 차관이 경북도청을 방문해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터와 관련해 군위 단독 후보지는 어렵다고 말했습니다.다음 달 선정위원회를 열어최종 후보지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코로나 19로 인해 늦어졌던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사업 추진이다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태연 2020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