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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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명, 경북 1명 코로나 19 추가 확진
대구에서 1명, 경북에서 1명이 코로나 19에 추가로 감염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서구 예수중심교회 교인인 동구 주민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에 한 검사에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아 오늘 0시 기준 대구의 누적 확진 환자는 7천 198명으로 늘었습니다. 예수중심교회 관련 확진자는 38명으로 늘었고, 동구 오솔...
윤태호 2020년 11월 10일 -

한수원 시설 관리 8백여 명 16일부터 총파업 돌입
한국수력원자력 시설관리 자회사 퍼스트키퍼스 직원 8백여 명이 (10일) 한수원 본사 앞에서 총파업을 예고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노조는 "한수원과 퍼스트키퍼스가 정규직 전환 합의 사항을 지키지 않고 임단협 핵심 쟁점도 수용 불가 입장만 고수하고 있다"며,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해" 오는 16일...
박성아 2020년 11월 10일 -

경상북도, 내년 예산안 10조 6천548억 원 편성
경상북도의 내년도 당초 예산안이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겼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도 예산안 규모를 올해 당초 예산보다 1조 원가량 증가한 10조 6천 548억 원으로 확정해 경북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일반 회계가 올해보다 8천 870억 원, 특별 회계가 천 323억 원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 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
윤태호 2020년 11월 10일 -

팔공산 구름다리 예산 40억 원 증액 논란
시민사회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구시가 추진하는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 사업비가 당초보다 40억 원 늘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비는 당초 국비와 시비 70억 원씩 140억 원이었지만, 180억 원으로 40억 원 더 늘었습니다. 국가 재정 분권 법률 개정으로 국비 지원을 받지 못해 순수...
윤태호 2020년 11월 10일 -

대구 주택가 고물상서 불‥ 20분 만에 꺼져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대구 수성구 사월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인근 아파트 방향으로 솟구치면서 주민들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0년 11월 09일 -

"포스코 브리더밸브 오염물질 배출량 재측정하라"
환경부가 포스코 브리더 밸브를 통해 배출된 대기오염물질을 1년 넘게 과소 추정해온 것과 관련해, 포항시민연대가 오염물질 배출량을 전면 재측정하라고 환경부에 촉구했습니다. 포항시민연대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오염도를 측정할 당시 재송풍 공정을 빠트려 배출량을 과소 추정한 만큼, 환경부가 보다 강도 높은 저감 방...
박성아 2020년 11월 09일 -

체납차량 번호판 300여 대 영치
경상북도가 시·군과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차량 단속에 나서 363대의 차량 번호판을 영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앞서 10월 한 달 동안 번호판 영치 예고를 통해 1,100여 대의 자동차세 3억 3,500만 원을 징수했으며, 이번에 단속된 차량 가운데 160대분의 체납세 9,100만 원을 추가로 징수하고 번호판을 반환했습니다....
이호영 2020년 11월 09일 -

대구시체육회, 태권도 협회 관련 징계 심의
단합대회 폭행사건과 승부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대구 태권도협회에 대해 대구시 체육회가 징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 체육회는 오는 23일 외부인으로 구성된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열고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대구 태권도협회와 관련해 징계 수위를 논의합니다. 이번 안건에는 지난 2017년 전국체전 대비 태권도 ...
한태연 2020년 11월 09일 -

음주운전으로 환경미화원 숨지게 한 30대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음주 운전을 하다 환경미화원을 숨지게 한 30대 운전자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운전자는 지난 6일 새벽 대구시 수성구 구민운동장 인근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를 추돌해 환경미화원 1명을 숨지게 하는 등 3명의 사...
도건협 2020년 11월 08일 -

상주서 규모 2.9 지진.. 신고 70여건
오늘 오후 3시 26분 상주시 동쪽 5km 지점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관측됐습니다. ◀END▶ 지진 직후 창문이 흔들리는 등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약 70여건 접수됐지만,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신고되지 않았습니다. 상주에선 앞서 그제 저녁에도 상주시 북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2.0의 약한 지진이 발생한 바 있습니...
2020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