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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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부산아이파크와 7라운드..3연승 도전
FC서울과 맞대결에서 6대 0으로 이기며 K리그 5위에 오른 대구FC가 오늘 저녁 8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합니다. 대구는 지난 2016년 시즌 부산과의 전적이 3승 1패로 우위에 있는데다, 부산이 3무 3패로 최근 부진에 빠져있는 만큼 오늘 경기를 승리해서 상위권 추격에 속도를 낸다는 각...
김은혜 2020년 06월 17일 -

교인명단 고의 누락 신천지 간부 2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코로나 19 역학조사 과정에서 신천지 교인 명단을 고의로 누락해 제출한 혐의로 관리자 2명을 구속하고 이에 가담한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에서 첫 코로나 확진 환자가 나오고 이틀 뒤인 지난 2월 20일 교인 명단에서 100여 명을 삭제하고 대구시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명단에...
양관희 2020년 06월 17일 -

대구시, 6월 22일 어린이집 전면 개원
코로나 19 여파로 2월 20일부터 휴원하고 있는 대구 지역 어린이집이 122일 만인 오는 22일 전면 개원합니다. 대구시는 감염병 전문가의 코로나19 안정세 진입 평가, 어린이집 및 학부모 설문 조사 결과 등을 검토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어린이집 연합 측은 개원을 하더라도 집단 특별활동은 자제하고, 개별 놀이나 옥외 ...
박재형 2020년 06월 17일 -

"연인과 싸우다 홧김에".. 원룸 방화 40대 검거
연인과 다투다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2시 50분 쯤, 40대 A 씨가 대구 남구 대명동 자신의 원룸에 불을 질러 인근 주민 9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연인과 다투던 중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A 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체포...
손은민 2020년 06월 17일 -

내일부터 공적마스크 1인 10장 구매가능
내일(18일)부터 약국에서 살 수 있는 공적 마스크 수량이 1주일에 10장으로 늘어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스크 수급이 안정되고 있어 구매 편의를 위해 구매 한도를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한 번에 또는 나눠서 살 수 있습니다. 보건용 마스크 생산업자가 공적 판매처에 출고해야 하는 마스크 비...
2020년 06월 17일 -

R]'깜깜이' 코로나 환자..안심 단계 아냐
◀ANC▶대구는 이틀째, 경북은 열흘째코로나 19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으면서안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하지만,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이른바 '깜깜이' 환자 비율이 수도권의 다섯 배에 달합니다. 게다가 외부 위험요인이 많아 안심해서는 안된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
윤태호 2020년 06월 16일 -

06/16(화)데스크 오늘의뉴스
대구시의회, 코로나19 대구시 행정 질타 대구경북 이틀째 코로나19 추가확진 없어 '깜깜이' 코로나 환자..안심 단계 아냐 혈장 공여 빠르게 늘어...118명 공여 신청 병무청 터에서 경상감영 복원 단서 발굴 브로커에 금품·향응 받은 혐의 공무원 검찰 송치 이용수 할머니에 악성댓글 8명 경찰 고발 군위군의회 "공동후보지 ...
2020년 06월 16일 -

경상감영 배치 복원 단서 발굴
옛 대구지방병무청 터에서 조선 후기 경상도의 정치·행정·군사 중심관청이었던 경상감영의 전체 구조를 복원할 단서가 발굴됐습니다. 대구시가 지난 4월 말부터 대동문화재연구원에 맡겨 경상감영 주변 옛 대구지방병무청 터를 발굴 조사한 결과 100년 전 달성공원으로 옮겨간 경상감영의 정문 관풍루의 원래 위치를 확인했...
2020년 06월 16일 -

대구경북 이틀째 코로나19 추가확진 없어
대구 경북에서 코로나 19 추가 확진 환자가 이틀째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구시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6천 894명으로 이틀째 추가 확진이 없습니다. 경북은 열흘째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아 천 383명입니다. 입원 치료 중인 환자는 대구 34명, 경북 17명이고, 생활치료센...
2020년 06월 16일 -

브로커에 금품·향응 받은 혐의 공무원 검찰 송치
대구지방경찰청은 DGB대구은행파크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청탁을 대가로 금품 등을 주고받은 혐의로 대구시건설본부 소속 A씨 등 공무원 5명과 브로커 2명 등 7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과 대구시 등에 따르면 해당 공무원들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DGB대구은행파크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양관희 2020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