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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국가산단 78% "코로나 19로 피해봤다"
구미 국가산업단지 기업 10곳 가운데 8곳이 코로나 19로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최근 구미 국가산단 내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 19에 따른 경영 피해를 조사한 결과 78%가 피해를 봤다고 답했습니다. 피해 내용으로 보면 매출 감소, 방역물품 부족, 수출 감소, 중국산 부품과 자재 조달 어...
한태연 2020년 06월 19일 -

경북지사,울산시장에 전국체전 순연 협조요청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오는 25일 차기 전국체전 개최도시인 울산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을 만나 내년 울산에서 열릴 예정인 전국체전을 1년 뒤인 2022년으로 미루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 19로 선수 안전이 우려됨에 따라 올해 구미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국체전을 연기하고 내년에 여는 방안을 추...
이상원 2020년 06월 19일 -

R]홍의락 전 의원에 '경제부시장' 파격 제안
◀ANC▶최근 사퇴 의사를 밝힌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후임으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홍의락 전 국회의원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권영진 대구시장이 정식으로 제안했고,홍 전 의원은 고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대구시와 여권의 협치가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윤태호 2020년 06월 18일 -

영국에서 대구 온 20대 여성 확진
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1명 추가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그제 영국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이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오늘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는 6천 896명, 사망자는 어제와 같은 185명입니다. 경북은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박재형 2020년 06월 18일 -

R]동성애 옹호 논란에 또..성평등교육 조례 부결
◀ANC▶성평등 교육 환경을 만들자는 조례를 두고오늘 대구시의회 안팎이 소란했습니다.조례는 온라인 성 착취 범죄,n번방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 대부분이 미성년자였던 만큼, 학교에서 제대로 된 성 인식을 교육하자는 취지였지만,동성애를 옹호한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결국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손은민 ...
손은민 2020년 06월 18일 -

'KAL858기 실종사건'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선정
대구문화방송 다큐멘터리 2부작이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357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기획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심병철, 마승락 기자가 제작한 에서는 1년 동안의 추적 끝에 국내 언론 최초로 KAL 858기 추정 동체를 미얀마 안다만 해저에서 발견하기까지 과정과 858기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다뤘습니다. 시...
2020년 06월 18일 -

R]코로나 19 첫 전국 모의평가..."다소 쉽게"
◀ANC▶[남] 코로나 19로 올해는 수능일이 예년보다 2주 가량 늦춰지는 등 수험생들이 겪는 혼란과 부담은 그 어느해보다 큽니다.오늘 대구를 비롯한 전국에서 6월 모의평가가 치러졌는데요.[여] 코로나 19로 수업을 제대로 받지 못한고3 들을 고려해 다소 쉬운 수준의 문제가 출제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보도에 한태연 ...
한태연 2020년 06월 18일 -

R]경주 스쿨존 사고‥"고의성 있다" 결론
◀ANC▶지난달 경북 경주시에서 발생한 스쿨존 초등학생 추돌 사고와 관련해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조사 결과, 운전자의 고의성이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에 대해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지난달 25일 경주시 동천동의 한 초등학교 인...
임재국 2020년 06월 18일 -

6/18(목)데스크 오늘의 뉴스
올해 첫 6월 모의평가 전국에서 치러져 권영진 시장, 홍의락 전 의원에 경제부시장 제의 동성애 옹호 논란 속 성평등교육 조례 부결 경주 스쿨존 사고 "고의성 있다".. 특수상해 혐의 영국에서 대구 온 2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대구 전면 등교 후에도 하루 평균 천여 명 '원격 수업' 통합신공항, 의성·군위 중재안 문서...
손정민 2020년 06월 18일 -

통합신공항 이전 의성·군위 중재안 문서화 논의
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지 선정을 둘러싸고 의성군과 군위군이 갈등을 빚는 가운데, 국방부와 대구시, 경상북도가 양쪽을 설득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들 기관의 관계자는 오늘 대구시청에서 다음 달 3일 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터 선정위원회를 앞두고 군위군과 의성군이 합의할 수 있는 방안을 문...
박재형 2020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