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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차량 번호판 300여 대 영치

이호영 기자 입력 2020-11-09 16:00:08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시·군과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차량 단속에 나서
363대의 차량 번호판을 영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앞서 10월 한 달 동안
번호판 영치 예고를 통해 1,100여 대의
자동차세 3억 3,500만 원을 징수했으며,
이번에 단속된 차량 가운데 160대분의
체납세 9,100만 원을 추가로 징수하고
번호판을 반환했습니다.

경북에서 9월 말 기준으로
13만여 대의 차량이 자동차세를 체납하고 있고,
체납액은 376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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