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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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일)주말데스크 오늘의 뉴스
대구FC, 시즌 마지막 홈경기‥ '짜릿한 승리로 보답' 독감 백신 접종한 뒤 사망 사례 이어져 대구시, 독감 예방접종 일정대로 진행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 해외 입국 3명 군위군 통합신공항추진위 "대구시 편입 합의문 이행하라" 산업현장 사고 사망자 절반이 '건설 현장' 음주운전 사고 내면 자기부담 최고 1억 6천만 ...
손정민 2020년 10월 25일 -

대구시, 독감 예방접종 일정대로 진행
대구시는 감염병 관리지원단, 방역 대책 전략자문단, 대구시의사회 등과 긴급회의를 연 결과, 독감 예방접종을 당초 일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에서 보고된 중증이상 반응 사례 5건과 관련해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에 대해 검토했는데, 2건은 사망과 예방접종 사이 인과성이 낮은 것으로 대구시는 판단했습니다. 나...
한태연 2020년 10월 25일 -

대구에서 독감 예방접종 뒤 2명 숨져..모두 5명
대구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한 뒤 숨진 경우가 모두 다섯 건으로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그제 새벽 수성구에 사는 80대 남성과 어제 오전 동구에서 사는 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각각 다른 병원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했으며 동구 70대 여성은 기저질환이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에서는 지금까지...
윤영균 2020년 10월 24일 -

10/24(토)데스크 오늘의뉴스
이웃과 음식 나누는 '마을 공유 냉장고' 대구에서 독감 예방접종 뒤 2명 숨져.. 모두 5명 대구·경북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 없어 대구FC, 포항과 맞대결..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 '제14회 딤프' 뮤지컬 공연 시작 대구 '로드 페스티벌', 온·오프라인으로 열려 '흡연', 코로나19 중증도 위험 2배 높인다 "휴대전화 요금 과...
2020년 10월 24일 -

R]"누구든 가져가 드세요"‥ 마을 공유 냉장고
◀ANC▶대구 달서구에 조금 특별한 냉장고가 생겼습니다. 이웃과 나누고 싶은 식자재나 음식을 자유롭게 넣어 놓고, 누구든 필요한 만큼 가져가 먹을 수 있는 '마을 공유 냉장고' 인데요.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같이 코로나 19로 더욱 힘들어진 이웃을 위해 마련됐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
손은민 2020년 10월 24일 -

대구FC, 포항과 맞대결..올시즌 마지막 홈경기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대구에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갖습니다. 내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 원, 26라운드 상대는 3위 포항스틸러스입니다. 연맹의 제한적 유관중 방침에 따라 DGB대구은행파크는 전체 좌석의 25%인 3천 30석을 개방했는데 입장권은 모두 매진됐습니다. 현재 5위인 대구...
김은혜 2020년 10월 24일 -

'흡연', 코로나19 중증도 위험 2배 높인다
방역당국이 흡연이 코로나 19 중증도 위험을 2배 이상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정례브리핑에서 세계보건기구의 자료를 인용하면서 흡연은 폐 기능을 손상시켜 코로나 바이러스가 침입할 경우 이에 맞서는 신체적 저항력을 감소시킨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흡연을 위해 손을 얼굴에 가까이 ...
도건협 2020년 10월 24일 -

대구서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자 또 발생
대구에서 독감 예방 접종을 한 뒤 숨지는 사례가 또 발생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50분쯤 80대 여성 A 씨가 부산의 자택에서 무호흡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A 씨는 지난 19일 대구 동구의 한 의원에서 어르신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했는데, 상온 노출이 의심되거나 백색 입자가 검...
손은민 2020년 10월 23일 -

R]수확량 반 토막에 일손 부족까지‥
◀ANC▶오늘은 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입니다.감이 서리를 맞으면 얼어 버리기 때문에이맘때쯤이면 감 농가들은 곶감 만들기로가장 바쁜데요.하지만 올해는 이상기후로 작황이 좋지 않고,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들의 입국 길까지 막히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김경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산...
2020년 10월 23일 -

R]원자력 발전소 방사선 피폭도 '외주화'
◀ANC▶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의 외주화'가안전 사고뿐 아니라 방사선 피폭에서도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방사선 피폭량이 1밀리시버트 이상인 경우 협력업체 직원의 피폭량이정직원보다 무려 18배나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월성 원전에서 2천 9년부터 1년 반 동안...
박성아 2020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