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부터
의무경찰이 아닌 일반 경찰이
독도 경비를 담당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정부의 의무경찰제도 폐지에 따라
내년 1-2월 독도 경비대의 의경을
모두 일반 경찰관으로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독도 경비 인원도 소폭 줄어 들게 돼
육안 감시를 대체하는 장비 등
경비 보안 시설을 대폭 보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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