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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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 산불 뒷불 정리 계속...피해 조사 착수
◀ANC▶지난 26일 안동 산불이 진화됐지만아직도 남아 있는 불씨에 대비해뒷불 정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산불 피해 조사도 착수됐는데요안동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피해 복구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VCR▶산불 진화와 잔불 정리 작업이 종료되면서지금은 뒷불 정리가 한창입니다. ...
성낙위 2020년 04월 28일 -

"최초 감염원 아직 못 밝혀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대구 신천지 집단 감염의 최초 감염원을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대본은 지난달 초부터 4가지 정도의 가설을 세워 분석 검사, 추적 조사, 출입국 기록 확인 등을 통해 추적했지만, 명확한 감염원을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 첫 확진 환자인 국내 31번 환자와 관련해서는 이 환자...
권윤수 2020년 04월 28일 -

R]청장님 작사, 의원님 작곡..그런데 표절 의혹?
◀ANC▶대구 달서구청의 신청사 유치 홍보 음원이표절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일본 걸그룹의 히트곡을 표절했다는 건데요.이 홍보 음원은 달서구의원이 작곡하고달서구청장이 작사한 겁니다.보도에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SYN▶달서구청의 '대구의 새시대'대구 달서구청이 지난해 신청사 유치 홍보를위해...
손은민 2020년 04월 28일 -

R]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 발의 선포식
◀ANC▶오늘은 세계 산업재해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입니다.우리나라의 산재 사망률은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데요. 노동자와 시민들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한 입법 발의 선포식을 가졌습니다.장성훈 기자입니다. ◀END▶◀VCR▶포스코건설과 포스코는 2019년 최악의 살인기업 1위와 3위에 각각 선정됐...
장성훈 2020년 04월 28일 -

R]'안동산불' 중 경북도지사 술자리에 산불 끄기 체험
◀ANC▶ 초기에 불길을 잡지 못해 3일간 800ha의 산림을 태운 '안동 산불' 당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불이 난 사실을 알고도 국회의원 당선자들과 술자리를 가져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습니다.불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인데도,현장에서 직접 불을 꺼보겠다며 산불 끄기 체험을 했고, 이걸 홍보용으로 SNS에 올리기...
이정희 2020년 04월 28일 -

R]이사장 부인 위해 학교 돈 '펑펑'..불법도 시
◀ANC▶대구의 한 사립학교 재단이사장 아들인 교사가무단결근을 하고도 월급을 챙기고,학생들에게 막말과 체벌을 일삼았다는 소식어제 보도해 드렸는데요.해당 학교는 이사장의 부인을 위해서도돈을 펑펑 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여] 심지어 교사들을 동원해이사장의 부인이 교수로 일하는 대학의시험 답안지 채점을 시...
양관희 2020년 04월 28일 -

4/28(화)데스크 오늘의 뉴스
이사장 부인 위해 학교 돈 '펑펑'.. 불법도 시켜 청장님 작사, 의원님 작곡.. 그런데 표절 의혹? 안동 산불 뒷불 정리 계속... 피해 조사 착수 산불 확산 중 '술자리'에 '산불 끄기 체험'? 중대 재해 기업처벌법 입법 발의 운동 선포식 대구·경북 확진 환자, 어제보다 3명 늘어 "신천지 집단 감염 최초 감염원 아직 못 밝...
손정민 2020년 04월 28일 -

대구교육청, 코로나 19 검사비 지원
대구시교육청은 예산 3억 7천 600만 원을 들여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교직원 등에게 코로나 19 검체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시 교육청은 특수학교 학생들이 증상이 있어도 자기표현 등에서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보호자나 본인이 동의하는 경우에만 검사 비용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2020년 04월 28일 -

'코로나 사태 이후 경북관광 새길 모색' 간담회
코로나 사태 이후 경북관광의 새길을 모색하는 전문가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 대구대 호텔관광학과 서철현 교수 등 관광 전문가들 참석해 경상북도가 마련한 '포스트 코로나 경북관광 특별대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 사태 이후 관광의 패러다임이 단체 관...
김건엽 2020년 04월 28일 -

잔불 정리 완료, 합동감식 등 원인 조사
산림청과 시군 등은 축구장 1,100여 개의 규모인 800ha의 피해가 난 안동 산불 현장에서 잔불 정리를 마무리하고 오늘부터 뒷불 감시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산불 현장에는 산림청과 영주시, 의성군 등 헬기 3대가 뒷불 발생에 대기하고 있고 안동시청 공무원과 인근 시군 산불진화대원, 군 장병 등 모두 540여 명이 남아 감...
이호영 2020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