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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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월 농기계 안전사고 가장 빈번
농기계 안전사고가 영농철인 이달부터 6월까지 가장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이송환자 통계를 분석한 결과, 농기계 안전사고 피해자 840여 명 가운데 37%인 310여 명이 이 시기에 발생했습니다. 농기계 종류별로 사망자를 보면 경운기가 85%로 가장 많았고 트랙터 9%, 농약 살포기...
양관희 2020년 04월 21일 -

대구·경북 당선 현역의원 4명 패스트트랙 재판
총선 당선자 가운데 대구·경북 현역의원 4명이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재판 재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 곽상도, 김정재, 송언석, 이만희 의원 4명은 지난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과정에서 국회선진화법 위반으로 고발돼 기소됐습니다. 지난 2월 공판기일 첫 재판을 한 데 이어 다음 달 재판이 속개합니다. 재판에서...
조재한 2020년 04월 21일 -

2월 은행 수신·여신 모두 늘어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과 여신이 모두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지역 금융기관 수신은 전달과 비교해 6조 2천 800여억 원 늘었고, 여신은 9천여억 원 늘었습니다. 특히, 예금은행의 수신이 큰 폭으로 늘었는데, 이는 집행 되기 전의 대규모 정부 예산이 예치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
한태연 2020년 04월 21일 -

코로나 19로 1분기 지역 수출 감소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이 대구·경북의 수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1분기 대구의 수출과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8.3%, 6.9% 줄었습니다. 주력 수출시장인 중국으로의 수출이 24.4% 줄었습니다. 경북의 수출과 수입 역시 각각 1.7%, 11.6% 줄었습니다. 하지만, 지...
한태연 2020년 04월 20일 -

대구·경북 초등 1~3학년 온라인 개학
대구와 경북에서도 초등학교 저학년이 오늘 온라인으로 개학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 6만2천여 명, 경북에서는 6만 5천여 명이 온라인 개학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식도 온라인으로 이뤄졌고 초등학교 1, 2학년은 주로 EBS 방송 시청과 학습꾸러미를 활용한 학습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각 초...
양관희 2020년 04월 20일 -

R]놓친 스리랑카인의 밀접 접촉자 '양성'
◀ANC▶코로나19 확진이 크게 줄어 무척 다행스러운데, 그렇다고 방역까지 느슨해져는 안 될 일이죠. 스리랑카 국적의 유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결과를 통보받지 못한 채 지난 2월 말 스리랑카로 돌아간 사실이 최근 드러났습니다.여] 대구시가 뒤늦게 출국 전 밀접 접촉자를 조사했더니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
권윤수 2020년 04월 20일 -

R]예천 10~20대 집중 추적.. 안동 운동원 40명 음성
◀ANC▶주말 사이 예천에서 10대 남녀 세 명이 추가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비슷한 또래 감염이 잇따르자 예천군이 이 나이대 전체에 대한 유증상자 찾기에 나섰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예천 집단감염 규모가 주말을 지나며 세 명 추가돼 모두 37명으로 늘었습니다.세 명 다 10대 청소년...
홍석준 2020년 04월 20일 -

04/20(월)데스크 오늘의뉴스
방역에서 놓친 스리랑카인의 지인 '양성' 판정 지역 화폐 조례 만들기도 전에.. 깜깜이 대행사 선정 안동·예천, 젊은 층 감염 경로 집중 추적 코로나19 확산, 1분기 지역 수출·수입 감소 대구·경북 초등 1~3학년 온라인 개학 경북대, 1학기 수업 전체 비대면 진행 구급차 운전자에게 침 뱉은 20대 기소 결혼 앱으로 만난 여...
2020년 04월 20일 -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대책위원회' 구성
오늘부터 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행된 가운데 대구시는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만듭니다. 시민단체와 종교, 학교 등 각계 200명이 방역대책과 시민운동, 경제, 의료, 교육 등 10개 분과를 구성해서 분과별로 시민이 공감하는 방역 실천 과제를 발굴해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합니다. 대책위원회...
권윤수 2020년 04월 20일 -

코로나 19로 1분기 지역 수출 감소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이 대구·경북의 수출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1분기 대구의 수출과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8.3%, 6.9% 줄었습니다. 주력 수출시장인 중국으로의 수출이 24.4% 줄었습니다. 경북의 수출과 수입 역시 각각 1.7%, 11.6% 줄었습니...
한태연 2020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