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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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선거 때만 필요한 초라한 TK 위상
◀ANC▶미래통합당이 당 쇄신을 추진하는데 대구·경북 출신은 뒷전으로 밀려나는 조짐입니다. 이번 총선에서도 확인했듯이 통합당은 대구·경북이 가장 큰 지지기반이지만 대구경북의 정치적 위상은 초라할 뿐입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총선이 끝나자마자 미래통합당 지도부는 와해됐고 누구를 중심으...
조재한 2020년 04월 22일 -

R]대구 긴급 생계자금 검증 시스템 열흘간 '먹통'
◀ANC▶대구시의 긴급 생계자금 지급이 늦어지고 있다는 어제 보도의 속보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대구시는 신청자가 너무 많고, 담당 공무원들이 적어서라고 설명해 왔습니다.여] 알고보니 대구시의 검증 시스템이 열흘 정도 먹통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시는 긴급 ...
윤영균 2020년 04월 22일 -

승용차 인도 덮쳐.. 보행자 등 3명 다쳐
오늘 오후 12시 40분쯤 대구 중구 대신동 큰장삼거리 인근에서 64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를 가로질러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길가던 50대 여성 두 명과 운전자 A씨가 허리와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상가 유리창과 출입문 등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0년 04월 22일 -

경북대 이어 영남대 1학기 전체 비대면 수업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북대에 이어 영남대도 1학기 전체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영남대 감염병관리대책위원회는 1학기 학부 수업 전체를 비대면으로 하고 실험·실습 강의는 담당 교수 재량에 맡겼는데, 학생 개별 동의를 받아 대면강의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학원은 추가 논의를 거쳐 결정하기로 ...
조재한 2020년 04월 22일 -

R]생계 더 막막...고용유지지원금, 실업급여 다 늘어
◀ANC▶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특히 대구·경북은 생계가 더 막막합니다.정부가 해고하는 대신 고용을 유지하면 주는 지원금을 늘렸지만 일자리를 잃고 거리로 내몰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 시내의 한 여행사.지난 2월 18일 첫 확진 환자가 나온 뒤부터손님 ...
박재형 2020년 04월 22일 -

프로야구 개막 5월 5일 확정, 삼성은 홈에서 NC전
2020 프로야구 공식 개막이 다음달 5일로 확정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효과로 최근 코로나19 발생이 안정세를 보인 덕에 정규시즌 개막을 어린이날인 5월 5일로 확정했지만, 당분간은 관중 없이 경기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지역 연고팀 삼성 라이온즈는 공식 개막일인 다음달 5일 낮 2...
석원 2020년 04월 21일 -

R]다른 곳은 기준 완화..대구는 판정도 감감 무소식
◀ANC▶긴급 생계자금, 지급 시기부터 시작해 1인 자영업자 지급 기준까지 여러 차례 문제점을 보도해드렸는데요. 다른 지역에서는 기준을 앞다퉈 완화해 대상을 늘리고 있는데, 대구는 기존의 기준을 고수하고 있습니다.여] 대구시는 조금이라도 빨리 지급하기 위해서 라고 설명합니다.그런데 실상을 보면 그렇지도 않습...
윤영균 2020년 04월 21일 -

민주당 "재난지원금 통합당의원·당선자 입장 밝혀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미래통합당이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선거가 끝나자마자 말을 바꿨다며, 대구 의원들과 당선인들은 어떤 입장인지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긴급재난지원금 100% 지급을 주장하던 통합당이 선거 뒤 선별지급으로 말을 바꿔 지급 자체가 미뤄지고 있는데도 가장 큰 피해를 본 대구...
조재한 2020년 04월 21일 -

R]코로나19 관련 지원금, 이렇습니다.
◀ANC▶이같은 긴급생계자금이나 생존자금,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여러 정책이 쏟아져 나오면서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떤 자금은 중복 지원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해 쉽게 정리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시가 지난 3일부터 신청 받아 10일부터 지급하고 있는 돈은 긴급생...
권윤수 2020년 04월 21일 -

R]코로나 19 틈타 "주민참여 아닌 관제참여"
◀ANC▶시민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사업 공모가 지난달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코로나 19 사태를 틈타대구 수성구청이 구의원과 짬짜미해관제사업으로 전락시키려 한 정황이 드러나제도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양관희 2020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