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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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장애인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회적 고립'
◀ANC▶코로나 19가 대구에 퍼진지 두 달,모두가 창살없는 감옥처럼 지내고 있는데,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은 훨씬 더 가혹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재난 재해에서 항상 사각지대에 내몰려 있는 이들을 위한 대책 마련이 절실합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지체 장애 1급인 석영수 씨는대부분의...
박재형 2020년 04월 14일 -

R]내일 21대 총선.. 막판 부동층 표심 잡기 집중
◀ANC▶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내일입니다. 선거운동 마지막날 여야 할 것없이 막판 부동층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여] 소수정당들은 거대 양당 정치를타파하자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마지막 유세 현장,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선거운동 마지막날, 정당마다, 후보마다 한 표라도 더 얻...
손은민 2020년 04월 14일 -

R]소상공인 "대출 연장 안 돼"..또 '소극적 행
◀ANC▶대구시의 늑장 행정 여러 차례 전해드렸는데, 이런 일도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위기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정부가 이달부터 대출 만기를 연장해주도록 했는데요.상당수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이 조치에 협조하고 있는데, 정작 제일 서둘러야 할 대구시는 늑장으로 소상공인들이 대출 상환 압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0년 04월 14일 -

R]투표율 관심··자가 격리자도 내일 투표
◀ANC▶ 지난 주말 마감한 사전 투표율은 역대 최고로 높았습니다. 높은 투표열기가 내일 본 투표로 이어질지 관심인데요. 코로나19로 자가 격리 중인 유권자는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친 뒤 참여할 수 있습니다.김건엽 기자입니다. ◀END▶◀VCR▶ 내일 투표를 앞두고 투표소 설치작업이한창입니다. 코로나 예방을 ...
김건엽 2020년 04월 14일 -

04/14(화)데스크 오늘의뉴스
21대 총선 D-1, 막판 부동층 표심 잡기 전국 '여당 강세' TK '보수의 섬 회귀 조짐' 21대 총선 투표율 관심··자가 격리자도 투표 자가 격리 중인 대구 384명 내일 투표 신청 소상공인 "대출 연장 안 돼"..또 '소극적 행정' 장애인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회적 고립' 대구 3명, 경북 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해외 유입 ...
2020년 04월 14일 -

R]대구 1인 가구 긴급생계자금 기준 제일 엄격
◀ANC▶코로나 19로 피해를 본 서민을 위해대구시가 긴급 생계자금을 지급하고 있는데,조건이 너무 까다로워 1인 가구에게는무용지물이라는 보도를 해 드렸습니다.대구시는 보건복지부 지침 때문이라고 하는데다른 지자체를 보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cg) 대구의 1인 ...
윤영균 2020년 04월 13일 -

대구, 해외입국자 19명 양성판정
현재까지 대구에는 해외 입국자 1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에 있는 해외 입국자는 2천 607명 중 2천 351명을 진단검사해 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천 896명은 음성, 나머지 690여 명은 결과를 기다리거나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20년 04월 13일 -

R]민주당의 TK 구애, 통합당은 '따논 당상'?
◀ANC▶총선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차기 유력 대선 주자, 이낙연 전 총리가 경북을 찾아 지원 유세를 하며 대구·경북에 공을 들였습니다. 여] 반면 대구·경북 싹쓸이를 노리는 미래통합당은 자신이 있는 탓인지, 중앙당 차원에서의 관심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조재한 2020년 04월 13일 -

R]온라인 수업 빈틈, 기기 기증으로 메워
◀ANC▶요즘 학생이 있는 가정마다 온라인 비대면 수업 고민이 클 겁니다. 컴퓨터 같은 기기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사회적 기업이 이런 빈틈을 메워주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초등학교 2학년 혜성이가 학교에서 제공한 온라인 수학 수업을 듣습니다.◀SYN▶"(17빼기 네모는 8에서 ...
윤태호 2020년 04월 13일 -

R] 31번째 확진 환자, 또 허위 진술
◀ANC▶대구의 첫 코로나19 확진환자인 '31번 환자'가, 초기에 자신의 동선을 정확히 밝히지 않아 방역에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대구시 신천지 CCTv 등을 확인했더니 이 환자의 거짓말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권윤수 기자입니다.◀END▶◀VCR▶31번째 환자인 60대 여성이확진판정 전에 신천지 대구교회에 들렀다고밝...
권윤수 2020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