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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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염색공단 또다시 '낙하산'‥수사해야"
대구 경실련은 "최근 대구염색공단에 대구시의 낙하산 인사가 잇따른다"고 주장하며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최근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의 관리이사로 대구시 공무원연수원장 출신의 김 모 씨가 취임했다"며 "공개 채용도 아닌데 대구시의 승인을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실련은 "대구시 환경정책과...
윤영균 2020년 09월 15일 -

대구 국제미래차엑스포, 디지털박람회로 전환
다음달 말 열릴 예정이던 대구 국제미래자동차 엑스포가 코로나 19 여파로 비대면 디지털 박람회로 바뀝니다. 참가 기업은 부스 안에 있는 화상시스템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상담하고, 해외 연사 강연은 실시간이나 녹화 형태로 진행합니다. 전시회 참관객은 바이어와 기업 관계자로 한정하고, 일반 시민은 관람할 수 없습...
양관희 2020년 09월 15일 -

추석 앞두고 '벌 쏘임' 사고 주의 필요
추석을 앞두고 벌초나 성묘를 하다 벌에 쏘이는 사고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지난 8일까지 벌집 제거 출동 건수는 만 651건으로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5천 700여 건이 지난달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같은 기간 507명이 벌에 쏘이는 사고를 당했는데 지난달에...
이상원 2020년 09월 14일 -

낙동강 해평 지점에 조류경보 '관심' 발령
낙동강 해평 지점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달 31일 해평 지점 유해 남조류가 밀리미터에 2천 세포 수를 넘은 데 이어 지난 8일에는 9천 세포 수를 넘어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낙동강 강정 고령 지점에는 '관심' 단계, 영천호에는 '...
윤영균 2020년 09월 14일 -

코로나19 사망자 1명 늘어‥누적 사망자 188명
대구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확진 환자가 속출했던 대구 서구 보배요양원에 입소한 91살 할머니가 양성 판정을 받아 대구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오다가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이 할머니는 척추관 협착증의 기저 질환이 있었다고 대구시는 밝혔습니다. 이로써 코로나19로 인...
윤태호 2020년 09월 14일 -

의대생 "단체행동 중단"‥지역도 학업 복귀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가 오늘 성명을 내고 단체행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대구지역 4개 의과대학 학생들도 학업에 복귀합니다. 이에 따라 동맹 휴학에 나섰던 예과 1학년 학생부터 본과 3학년생들은 휴학계를 철회하고 학교로 돌아갑니다. 다만 대구지역 4개 의과대학 본과 4학년생 290명 중 99%인...
양관희 2020년 09월 14일 -

지난달 경북 대출 연체 증가폭 가장 커
지난달 경북의 대출 연체 금액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경북의 1인당 대출 연체 금액은 170만 원으로 전월보다 5.52% 늘었습니다. 대구의 1인당 연체 금액은 148만 원으로 전 달에 비해 0.3%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총 대출액은 모든 광역시·도에서 ...
윤영균 2020년 09월 14일 -

R]대구 취수원 해평 활용 물꼬..반발 여전
◀ANC▶이달 초 환경부가 구미 해평 취수장을 대구 취수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한 뒤, 해당 지자체와 환경부 장관이 이와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장기 난제였던 대구 취수원 다변화 논의의 물꼬가 트였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겠지만,주민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아합의까지는 난항이 예상됩니다. 윤...
윤태호 2020년 09월 14일 -

배달노동자 추석 물량 폭증 실질적 대책 요구
민주노총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코로나19 여파와 추석 배달 물량 폭증으로 과로에 시달리는 물류 운송, 배달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올해 7명의 택배 기사가 과로사로 산재 판정을 받는 등 배달 노동자들이 장시간 근무 등 열악한 노동조건으로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
이상원 2020년 09월 14일 -

코로나19 여파로 대구 여성 고용률 크게 줄어
코로나 19가 확산했던 올해 상반기 대구 지역 여성 고용률 감소폭이 7개 광역시 중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여성가족재단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여성 고용률은 45.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포인트 줄었습니다. 전국 평균 0.6%포인트에 비해 5배 이상 감소폭이 컸고, 광역시 중...
손은민 2020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