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경북 당선 현역의원 4명 패스트트랙 재판

조재한 기자 입력 2020-04-21 13:00:05 조회수 11

총선 당선자 가운데 대구·경북 현역의원 4명이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재판 재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 곽상도, 김정재,
송언석, 이만희 의원 4명은
지난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과정에서
국회선진화법 위반으로 고발돼 기소됐습니다.

지난 2월 공판기일 첫 재판을 한 데 이어
다음 달 재판이 속개합니다.

재판에서 500만 원의 벌금형 이상이 확정되면 의원직 상실과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재한 joj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