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감사원, 안동시장 측근비리 공무원 5명 징계 요구
안동시가 권영세 시장의 측근이 운영하는 업체에 부당하게 수의계약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감사원 감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감사 결과, 안동시는 경로당을 비롯해 관내 어린이집과 장애인 단체 등 220곳에 6억 원에 달하는 화재속보기 설치사업을 하면서 수요 조사와 거래가격 등을 알아보지 않은 채 시장 측근이 이...
엄지원 2020년 09월 25일 -

포항시, 고강도 생활방역대책 추진
포항시는 코로나 19 지역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고강도 생활 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보건소에서만 가능하던 취약계층 2만여 명의 무료 예방접종이 일반병원에서도 가능해지고, 포항 시민들은 식약처 인증을 받은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지역 내 직접 판매 홍보관 뿐만 아니라 방문판매업체 180여 곳에 대해...
장미쁨 2020년 09월 25일 -

광화문집회 참가자 3명 기소의견 송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광복절 서울 도심집회에 참가한 3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한 명은 대구에서 전세버스로 수십 명을 인솔해 집회에 참가한 뒤 대구시로부터 여러 차례 탑승객 명단 제출을 요구 받았지만 거부해 역학조사 방해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두 명은 집회에 참가한 ...
도건협 2020년 09월 25일 -

조계종 16교구 본사 새 주지에 등운 스님
부석사, 봉정사, 고운사 등 경북 북부 일대 50여개 사찰을 관할하는 조계종 16교구의 고운사 본사 주지로 현 안동 연미사 주지인 등운 스님이 선출돼 4년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16교구 본사 주지 선출은 전 주지였던 자현 스님이 절 돈 횡령 혐의로 임기를 채우지 못 한 채 물러난데 따른 것입니다. 등운 스님은 ...
정동원 2020년 09월 25일 -

R]지역방송 공익성 보장 위한 지원 '미미'
◀ANC▶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 방송의 역할과 책임은 막중하지만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존립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공익성을 보장하기 위한 지원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어서, 방송통신발전기금 운용 개편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허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세월 속...
2020년 09월 24일 -

R]'전태일 3법' 연내 국회 입법하라
◀ANC▶모든 노동자에게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고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한 이른바 전태일 3법 입법 실현을 위한 국회 국민 동의 청원이목표했던 10만 명을 달성했습니다.이에 따라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 진보정당이 정부와 여당을 본격적으로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
이상원 2020년 09월 24일 -

R]죄의식 없이 지인 합성...법으로 처벌 가능
◀ANC▶[남]어제 이 시간에 대구의 한 고등학생이친구들의 사진을 음란물과 합성한 사진을대량으로 가지고 있다 적발됐다는소식 전해드렸는데요.10대, 20대들이 범죄가 될 수 있는 행위를단순한 놀이로 생각해 피해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여]그런데, 올해 초 법이 바뀌어 이런 행위도 처벌될 수 ...
양관희 2020년 09월 24일 -

R]요양병원 3명 추가 확진‥지역감염 확산
◀ANC▶포항지역 요양병원 내 코로나 확산세가 무섭습니다.포항시는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해 해당 요양병원 입원 환자 50여 명을 다른 요양병원으로 옮겼습니다.보도에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병실 내 집단 감염이 발생한 포항 휴요양병원.방호복을 입은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코로나 19' 검체 검사...
이규설 2020년 09월 24일 -

경제투어 후속 현장 간담회 구미에서 열려
대통령 경북 경제투어 후속 현장 간담회가 오늘 구미 전자정보기술원에서 열렸습니다. 박수경 대통령 정책실 과학기술 보좌관과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경상북도와 구미시, 기업 관계자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2년 전 문재인 대통령 방문 당시 도출한 철강과 전자산업 전략과제의 후속조치를 점검하고 디지...
도건협 2020년 09월 24일 -

R]코로나 피해 '시골학교 전학' 붐
◀ANC▶코로나 사태로 학교 등교 인원이 제한되면서 학교 가는 날이 몇 달째 '들쭉날쭉'입니다.특히 초등 저학년 부모들은 아이들이 학교 적응 기회를 놓치는 것 같아 더 불안하죠. 그래서, 등교 제한 없이 매일 대면수업이 가능한 소규모 시골학교로 전학하는 학생이 늘고 있습니다.홍석준 기자의 보돕니다. ◀END▶ ◀...
홍석준 2020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