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 봉정사, 고운사 등
경북 북부 일대 50여개 사찰을 관할하는
조계종 16교구의 고운사 본사 주지로
현 안동 연미사 주지인 등운 스님이 선출돼
4년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16교구 본사 주지 선출은
전 주지였던 자현 스님이
절 돈 횡령 혐의로 임기를 채우지 못 한 채
물러난데 따른 것입니다.
등운 스님은 근일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5년 범어사에서 자운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88년 범어사에 자운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