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이 사흘 동안
축구장 천 100여 개 면적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안동 산불 발생 원인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와 안동시,
산불방지기술협회 경북지회 등이
합동 감식에 나서 24일 오후 3시 39분쯤
처음 산불이 일어난 풍천면 인금리
산 109번지 일대를 중심으로
발화 지점과 진행 방향 등을 확인합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재발화를 막기 위해
공무원 등 800여 명과 헬기 3대로
연기가 나는 곳 등을 정리. 감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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