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찰이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불시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안전보호 앱 이탈 이력이 있는
이들을 중심으로 불시 점검하고
적발된 무단이탈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고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경북의 자가격리자는
확진 환자 밀접 접촉자와 해외입국자 등을 합쳐 2천 5백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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