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시작돼 지금까지 3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예천 집단감염 환자 가운데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사망자는 어제 오전 영남대병원에서
폐렴으로 숨진 85살 환자로,
예천군 유천면 자택에서
재가요양보호를 이용하다 확진 환자와 접촉해
지난 12일 양성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기저질환으로 고혈압과 파킨슨병을 앓았다고
경상북도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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