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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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 시지노인전문병원 또 집단 감염 방치했나
◀ANC▶대구시가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하는시지 노인전문병원이 심상치 않습니다.한 달 새 확진 환자 14명이 나왔는데,2개 병동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대구시가 소유한 시설 문제는적극 공개하지 않는다는 말을 이번에도 듣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시 소유의 시지 노인전문병...
박재형 2020년 04월 08일 -

대구시, 해외입국자 방역 대책 강화
정부가 대구시에 통보한 해외 입국자 천 654명 중 1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천 108명은 음성, 161명은 결과 대기 주잉며 369명은 진단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해외 입국자 방역을 위해 KTX나 공항리무진을 타고 대구에 도착한 입국자는 동대구역 주차장에 새로 만든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하...
양관희 2020년 04월 08일 -

긴급생계자금 신청 중 65%가 지급대상
대구시가 지금까지 10만8천여 건을 검증한 결과 65%가 지급대상으로 분류됐고 이 가운데 77%는 우편 수령, 23%는 방문 수령을 택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기준 긴급 생계자금 지원 신청은 50여만 건인데, 온라인 접수가 74%, 현장 접수는 26%였습니다. 대구시는 지급 여부와 지급 일자를 휴대전화 문자로 알리고 오는 10일...
양관희 2020년 04월 08일 -

완치 후 재 확진 사례 늘어..점검 나서
완치 판정을 받고 재확진되는 사례가 늘자 대구시가 완치된 환자를 대상으로 전화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완치된 5천 1명에게 전화를 걸어 발열과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지 파악해 증상이 있는 사람은 진단 검사를 해 재확진으로 인한 감염 확산을 막기로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25명이 완치 후 재확진 ...
권윤수 2020년 04월 08일 -

"의료진 수당 미지급 해결하겠다"
코로나 19 환자 치료를 위해 대구에 온 의료진 일부가 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대구시가 가능한 빨리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2주마다 하던 의료진 수당 정산을 최근 보건복지부가 한 달로 늘리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빨리 정산해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 자원봉...
권윤수 2020년 04월 08일 -

대구시, 해외입국자 방역 대책 강화
대구시가 해외 입국자 방역을 위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KTX나 공항리무진을 타고 대구에 도착한 해외 입국자는 동대구역 주차장에 새로 만든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하도록 했습니다. 또 해외 입국자가 자가격리를 할 수 없으면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을 임시 생활시설로 활용합니다. 해외 입국자로 인한 가...
양관희 2020년 04월 08일 -

대구, 해외입국자 16명 양성판정
현재까지 대구에는 해외 입국자 16명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2일부터 정부가 대구시에 통보한 해외 입국자는 천 654명이며, 이 가운데 천 285명을 진단 검사해 지금까지 1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천 108명은 음성 판정, 161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나머지 369명은 진단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20년 04월 08일 -

경북, 코로나 19 피해 수출기업에 물류비 지원
경상북도는 코로나 19로 물류비용이 늘어나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에 물류비 25억 원을 지원합니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수출 물류비가 발생한 기업에 최대 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업체별로 1분기 수출 신고필증, 창고보관 영수증, 운임 증빙서류 등을 첨부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의해...
이상원 2020년 04월 08일 -

고령성주칠곡군 후보토론 연설회 열려
대구문화방송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고령성주칠곡군 후보토론회와 연설회를 생방송했습니다. 오늘 오전 열린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장세호 후보와 미래통합당 정희용 후보, 무소속 김현기 후보는 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과 KTX 성주고령역 유치 방안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가혁명배당...
양관희 2020년 04월 08일 -

긴급생계자금 신청 중 65%가 지급대상
대구시가 긴급 생계자금 신청을 받은 결과, 세 건 중 한 건이 지급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10만8천여 건을 검증한 결과 65%가 지급대상으로 분류됐고 이 가운데 77%는 우편 수령, 23%는 방문 수령을 택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기준 긴급 생계자금 지원 신청서가 모두 50여만 건 접수돼, 이 가운...
양관희 2020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