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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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 설명회발 추가 감염 우려 여전
동충하초 사업 설명회로 인한 코로나 19 추가 감염 우려가 높은 가운데 어제는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구시는 3차 감염이 발생한 달성군 논공읍 만나한식뷔페 식당에서 이용객 25명을 1차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어제 15명을 추가로 검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윤태호 2020년 09월 07일 -

태풍 '하이선' 영향 도로 통제·열차 조정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도로가 통제되고 항공편과 열차 운행이 조정됐습니다. 대구에서는 신천동로와 신천대로 도청교 하단도로·상동교 지하차도가 통제되는 등 현재 13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포항, 경주 각각 6곳, 울릉군 3곳 등 모두 17곳에서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열차 운행은 경부...
양관희 2020년 09월 07일 -

태풍 비 100~200mm 더 올듯...내일 대구 30도
제10호 태풍 '하이선'은 현재 포항을 지나 강원도 강릉 앞바다 쪽을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는 태풍 경보가 발효중입니다. 오늘 내린 비는 대구 33.1mm, 경주 117.5mm, 포항 103.4mm입니다. 비는 대구와 경북지역에 100에서 200mm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포항 28...
양관희 2020년 09월 07일 -

태풍 '하이선'으로 소방본부 신고 3백여 건 접수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크고 작은 피해가 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대구시 달성군 현풍읍에서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덮쳤고, 가창면에서는 시내버스 바퀴가 배수로에 빠져 승객 5명이 구조되는 등 대구소방본부에는 오전 11시까지 30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는 인명 구...
윤영균 2020년 09월 07일 -

포항지역 태풍 피해 속출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풍 하이선이 동해안을 관통하면서 포항 곳곳이 침수되는가 하면 대규모 정전피해까지 발생했습니다. 포항 월포와 구룡포항 등에서 높은 파도가 방파제를 넘으면서 해안마을과 상습 침수지 주민 780여 명이 마을 회관 등으로 대피했고, 포항 쌍용사거리 주변과 장기면 계원리와 두원리, 오...
이규설 2020년 09월 07일 -

경주지역 태풍 하이선 피해 종합(12시용)
경주지역에서도 침수와 시설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주시 현곡면 나원3리 주택가와 도로가 침수돼 주민 39명이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고, 천북면 신당리와 월성동 양지마을, 산내면 등에서 소하천 범람과 침수로 92명의 이재민이 발생해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습니다. 감포와 양남, 양북, 산내, 외동, 불국, 보...
한기민 2020년 09월 07일 -

여가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료 최대 90% 지원
코로나19 여파가 길어지면서 여성가족부가 연말까지 아이돌봄 서비스에 대한 이용료를 최대 90%까지 보조합니다. 지원대상은 지난 2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휴원이나 원격수업 등으로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입니다. 미취학 아동을 기준으로 현재 시간당 9천890원으로 책정된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요금을 유형에 따...
양관희 2020년 09월 06일 -

동충하초 설명회발 집단감염 6명 늘어
대구·경북에서 동충하초 사업설명회발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6명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남구 거주 70대 남성이 설명회 참석 뒤 연락이 끊겼다가 추적 끝에 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설명회 참석자로 추가 파악된 수성구 80대 여성, 그리고 설명회 참석 후 확진된 달성군 80대의 지인 1명과 가족 1명이 ...
도건협 2020년 09월 06일 -

방역수칙 어긴 콜라텍 29곳 적발
대구시가 구·군·경찰과 콜라텍 37곳을 점검한 결과 29곳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이용자 간 거리두기, 출입자 명부 작성 등 핵심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대구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해당 업소에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는데 오는 11일까지 영업을 중단해야 합니다.
도건협 2020년 09월 06일 -

태풍 '하이선' 북상, 학교 원격수업 권고
태풍 '하이선'이 북상함에 따라 대구시 교육청이 학생 안전을 위해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에 내일 하루 원격 수업 전환을 권고했습니다. 다만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이 필요한 유아와 초등학생은 긴급 돌봄교실을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경북에서는 유치원과 초·중·고 587곳이 내일 원격수업을 하고, 52곳은 등·하교...
도건협 2020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