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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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 완연한 봄날씨...건조특보 발령
절기상 청명이자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0도를 비롯해 13도에서 21도가 예상됩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도를 비롯해 영하 5도에서 3도가,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6도를 비롯해 11도에서...
한태연 2020년 04월 04일 -

금호강 하중도, 주말 폐쇄
대구시는 오늘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금호강 하중도 유채꽃 단지를 주말과 휴일 폐쇄합니다. 대구시는 유채꽃이 만개해 주말 나들이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으로 감염병 전문가의 의견을 따랐고 밝혔습니다. 주중에는 금호강 하중도를 개방하지만 주차장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권윤수 2020년 04월 04일 -

대체선 엘도라도호 인가 신청 반려‥"주민 신뢰 필요
대저해운이 포항-울릉간 썬플라워호의 대체선으로 엘도라도호를 투입하겠다며 제출한 사업계획 변경 인가 신청을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 반려했습니다. 포항해수청은 반려 사유로 울릉도 도동항의 화물 하역시설 철거와 계류시설 보완 외에도 엘도라도호의 항로 적합성 등을 확인해 울릉 주민들의 신뢰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한기민 2020년 04월 04일 -

대구소방,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구 전역에 화재위험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대구 모든 지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취약 대상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날씨로 인해 산불 등 대형 화재 위험이 높다"며 주의...
손은민 2020년 04월 04일 -

병원 내 확진 이어져.. 대구 누적 6천 734명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어제보다 9명 늘어 누적 환자는 6천 734명입니다. 달성군 제2미주병원 4명, 대실요양병원 2명 등 병원에서 7명이 확진됐고 미국 입국자가 1명입니다. 환자 통계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집계했는데, 이후에 제2미주병원에서 환자 19명,종사자 3명 등 2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북...
권윤수 2020년 04월 03일 -

방역 위해 하중도 유채꽃 단지 주말 폐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금호강 하중도 유채꽃 단지가 내일부터 주말과 공휴일에는 전면 폐쇄하고 주중에만 출입을 허용됩니다. 대구시는 주말에는 하루 만 명 이상이 하중도 유채꽃 단지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감염병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방역을 위해 폐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입을 허용하는 주중도 방역 상황을 ...
양관희 2020년 04월 03일 -

해외 입국 통한 재확산 방지 대책 강화
해외 입국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대구시가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해외입국자가 동대구역 도착하면 집까지 이동을 지원하고, 이동검진팀이 집을 방문해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또, 입국 후 2주 동안 자가격리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 법적조치를 하고, 자가격리 ...
도건협 2020년 04월 03일 -

"근로자 10명 중 4명, 가족돌봄휴가 인지 못해"
정부의 적극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근로자 10명 중 4명은 가족돌봄휴가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자녀가 있는 근로자 9백여명을 대상으로 가족돌봄휴가에 대한 인지도를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한 근로자의 40% 가량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0인 미만 사...
장성훈 2020년 04월 03일 -

R]대구 서구 토론 "국회서 뭐했나?" vs "정부 탓"
◀ANC▶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만 코로나19 사태로 직접 접촉이 크게 줄면서 후보를 만날 기회도 그만큼 적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후보의 자질과 공약을 살펴볼 수 있는 방송토론회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대구 서구와 달서구 을 후보 토론회를 했습니다.유튜브 대구mbc뉴스 채널을 ...
조재한 2020년 04월 03일 -

"미래통합당 긴급생계자금 사실 왜곡"
대구시 긴급생계자금과 관련해 미래통합당 대구 선거대책위원회가 낸 성명에 대해 시민단체가 반박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긴급생계자금은 전액 시비로 지급되는 만큼 즉시 지급하면 되는데도, 미래통합당 선대위는 국비가 아직 오지 않았다는 왜곡된 이유를 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우리복지시...
양관희 2020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