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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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자가격리 천 700여 명..60% 해외 입국자
대구에서 코로나 19와 관련해 자가격리 대상자가 천 7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해외 입국자가 천 30명으로 전체의 60%를 차지해 가장 많고, 일반 밀접 접촉자가 650여 명, 33명은 확진돼 입원 대기 중입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천만 원 이하 벌금으...
도건협 2020년 04월 05일 -

코로나 19 의료진 첫 사망에 애도 잇따라
경산의 한 내과 의사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숨진 것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SNS를 통해 "코로나 19 환자를 진료하다 감염된 우리 의료진이 처음으로 희생되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며 애석하고 비통한 마음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의사협회 소속 13만 의사 회원들은 오늘 정오에 의사로서 숭고한 ...
한태연 2020년 04월 04일 -

R]농산물 첫 드라이브 스루
◀ANC▶미나리와 각종 봄나물 등이 제철을 맞았지만,코로나19 여파로 산지에서출하도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시장이 열려,소비자와 농민 모두 모처럼 밝은 표정으로제철 농산물을 사고 팔았습니다.손은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주말을 맞은 대구스타디움 주차장.오전부...
손은민 2020년 04월 04일 -

대구시,"투표일이 코로나 방역 최대 고비"
대구시는 총선 투표일이 코로나 19 방역에 최대 고비로 보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줄 것을 후보와 정당에 요청했습니다. 대구시는 총선 후보자들이 지역 주민과 직접 접촉하는 것을 자제하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나 SNS를 통해 선거 운동을 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 불가피하게 접촉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
윤태호 2020년 04월 04일 -

04/04(토)데스크 오늘의 뉴스
총선도 비상..SNS 선거운동에 투표도 방역이 최우선 대구시, "투표일이 방역 최대 고비, 위험요소 차단 요청" 미나리에 삼겹살..코로나로 차에서 장보기 '호응'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대구 27명·경북 1명 코로나19 사망자 오늘 1명 발생...전체 180명 코로나19 의료진 첫 사망에 애도 잇따라 금호강 하중도, 주말과 휴일...
최용식 2020년 04월 04일 -

대구 도심서 달리던 시내버스 불..8명 대피
오늘 오후 6시 50분쯤 대구 북구 노원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시내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와 승객 등 8명이 급히 대피했고, 불은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뒤쪽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기사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0년 04월 04일 -

금호강 하중도, 주말 폐쇄
대구시는 오늘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금호강 하중도 유채꽃 단지를 주말과 휴일 폐쇄합니다. 대구시는 유채꽃이 만개해 주말 나들이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으로 감염병 전문가의 의견을 따랐고 밝혔습니다. 주중에는 금호강 하중도를 개방하지만 주차장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권윤수 2020년 04월 04일 -

코로나 19 사망자 오늘 1명 발생...180명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환자가 숨져 전체 사망자가 180명으로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 쯤 대실 요양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부산의료원에서 치료 받던 76살 여성이 숨졌습니다. 이로써 코로나 19 사망자는 180명으로 늘었습니다. 코로나 19 확진 환자 가운데 대구에서 인공호흡기 치료를 ...
한태연 2020년 04월 04일 -

R]비대면 선거운동, 선관위도 방역 비상
◀ANC▶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11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선거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후보들은 SNS를 통해 비대면 선거운동에 주력하고 있고, 선관위는 투표 당일 코로나 전파를 막는 데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공식 선거운동이 ...
윤태호 2020년 04월 04일 -

코로나 19 사망자 오늘 1명 발생...180명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환자가 숨져 전체 사망자가 180명으로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 쯤 대실 요양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부산의료원에서 치료 받던 76살 여성이 숨졌습니다. 이로써 코로나 19 사망자는 180명으로 늘었습니다. 코로나 19 확진 환자 가운데 대구에서 인공호흡기 치료를 ...
한태연 2020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