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심야에 떼지어 거북이 운행.. 폭주족 2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폭주족 24살 A 씨와 19살 B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과 공동 공갈 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7차례에 걸쳐 대구 달서구와 북구 일대 도로에서 20여 명의 폭주족 무리를 이끌고 저속 운전을 하며 도로 교통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는 지난 1월 폭주에 가담한...
손은민 2020년 04월 03일 -

R]긴급 생계자금 접수 시작..온라인 '먹통'
◀ANC▶논란의 논란을 거듭한 대구시 코로나19 긴급 생계자금,온라인 접수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여] 아니나 다를까 신청이 폭주하면서 접수 사이트가 마비되기도 했는데요. 신청 자체가 얼마나 어려운지 산넘어 산이었습니다.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s/u)"이곳은 대구문화방송 영상 편집실입니다...
윤영균 2020년 04월 03일 -

R]비대면강의, 서버 다운 등으로 비상
◀ANC▶대학마다 등교를 늦추고, 인터넷으로 비대면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강의 질이 떨어져 학생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일부에선 인터넷 접속이 폭주해 서버가 멈추는 일까지 생겼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경북대 학습관리시스템입니다.학생들은 강의실 대신 이곳에 접속해 강의를 듣습...
윤태호 2020년 04월 03일 -

R]대구 달서구을 토론..지원금 "다주자" "선별해야"
◀ANC▶이번에는 달서구 을 토론회입니다.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와 성서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등을 두고팽팽한 기 싸움이 벌어졌습니다.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코로나 19사태, 재난지원금 지급 방식에 후보별 해법은 엇갈렸습니다.◀INT▶허소 후보/더불어민주당"선별하기 위해서는 사각지대 많이 생길 수밖...
양관희 2020년 04월 03일 -

R]국내 첫 의료진 사망자 발생
◀ANC▶코로나19 사태, 국내 첫 의료진 사망자가 나왔습니다.확진 환자와 접촉했던 60살 내과의사가 코로나19에 감염돼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집단 감염이 발생한 제2미주병원에서는오늘도 확진 환자가 쏟아졌습니다.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내과 의사60살 A씨가 오늘 오전 ...
권윤수 2020년 04월 03일 -

04/03(금)데스크 오늘의 뉴스
긴급생계자금 신청 17만명 몰려 한 때 '먹통' 60대 의사 코로나19로 숨져..의료진 첫 사망 병원 내 확진 이어져...대구 누적 6천734명 비대면 강의, 서버 다운 등 변수에 비상 서구 토론 "국회서 뭐했나?" VS "정부 탓" 책임 공방 달서구을 토론..재난지원금 "다주자", "선별해야" "미래통합당 긴급생계자금 사실 왜곡" 대...
최용식 2020년 04월 03일 -

코로나19 추가확진 대구 21명, 경북 2명 늘어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대구 6천 725명, 경북 천 304명으로 어제보다 각각 21명, 2명 늘었습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제2미주병원에서 환자 8명과 종사자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한사랑요양병원에서 환자 1명과 종사자 1명, 대실요양병원과 파티마병원에서 각각 종사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
김은혜 2020년 04월 02일 -

임종식 교육감, 고3 위해 "수시 확대 필요"
코로나 19 사태로 학사 일정에 차질을 빚자 경북교육감이 수시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고3 재학생들에게는 수능 연기나 난이도 조절보다는 수시모집 확대가 필요하고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을 줄이기 위해 교과전형이나 학생부종합전형의 수능최저기준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임 교육감은 ...
양관희 2020년 04월 02일 -

R]21대 총선 선거운동, 13일간 열전 들어가
◀ANC▶오늘 거리 모습이 많이 달라졌죠?주요 거리, 교차로마다 선거 현수막이 빼곡히 내걸렸고 유세차도 등장했습니다. 여]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1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는데요. 코로나19 사태로 예년보다는 차분한 모습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이른 아침부터 주요 길목마다 선거...
조재한 2020년 04월 02일 -

R]현역 4선 맞대결..여당 수성이냐 야당 탈환이냐
◀ANC▶4·15 총선 격전지를 살펴보는 열전 현장입니다. 오늘은 이번 총선에서 가장 주목받는 곳, 수성구 갑입니다. 4선의 두 현역 의원이 맞붙는데, 총선을 넘어 대권 의지까지 밝혔습니다.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대구 정치 1번지, 대구 수성구 갑에서는 4선 중진 현역 의원이 맞붙었습니다.범어, 만촌, 황금...
양관희 2020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