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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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해외유입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 추가
대구에서 해외 유입에 따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명 추가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에 사는 20대 남성은 어제 필리핀에서 입국해 대구 중구 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확진 환자는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대구의 누적 확진 ...
윤태호 2020년 08월 13일 -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2주 연기
오늘 오후 열릴 예정이던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 실무위원회'와 내일로 예정된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개최가 전격 연기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의성 비안'이 선정되도록 유치 신청을 하는 과정에서 군위에 민간공항 터미널과 군 영외 관사 등을 배치하기로 한 5개 합의가 무효라며 의성군민들...
박재형 2020년 08월 13일 -

대구와 경북 14개 시군 폭염경보, 나머지 폭염주의보
대구·경북 지역은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구와 구미, 의성, 청도 등 경북 14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나머지 경북 8개 시·군은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 기온은 대구 35도, 영천과 경산 34도 등 32도에서 35도의 분포로 덥겠습니다. 경북 북부 내륙에는 오후 한때 20에서 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
박재형 2020년 08월 13일 -

대구·경북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 이틀째 없어
대구와 경북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 환자는 대구 6천 945명, 경북은 천 411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구는 40일째 지역 감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에서 격리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9명이고, 어제 1명이 완치돼 누적 완치 환자는 6천 848명으...
윤태호 2020년 08월 12일 -

경북농협, 농업재해 대책 상황실 운영
경북농협이 집중호우와 계속된 장맛비로 농업 피해가 커짐에 따라 농업재해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피해 조사와 지원에 나섰습니다. 농협은 우선 피해 상황을 집계하고 복구를 위한 영농 인력과 자재, 자금 등을 지원합니다. 또 오는 14일까지 살균제와 영양제를 최대 50%까지 할인 공급합니다.
김건엽 2020년 08월 12일 -

R]"열 여섯에 끌려간 일본"..지워지지 않는 상처
◀ANC▶ 오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긴 세월 일본의 진정한 사과를 기다려온 피해자들, 이제 우리나라에는 열 일곱 분, 경북에는 포항에 한 분이 살아계십니다. 박필근 할머니의 이야기를 박성아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 안온한 가정의 막내딸로 걱정 모르고 지낸 유년시절. ...
박성아 2020년 08월 12일 -

R]업무추진비 사용법-가족 지인 모임에 사용하기?
◀ANC▶ [남] 대구 달서구의회의 황당한 업무추진비 사용 행태, 얼마 전 연속으로 보도해 드렸는데요. 그게 다가 아니었습니다. [여] 이번에는 가족의 지인 모임에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오늘 첫 소식,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6월 12일 오후 7시쯤 대구...
윤영균 2020년 08월 12일 -

R]2차 생계자금..1인당 10만 원에 일부만 현금
◀ANC▶ 대구시의 2차 생계자금 지급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나왔습니다. 시민 모두에게 10만 원씩 주기로 했는데, 저소득층만 현금을 주고, 나머지는 신용카드나 대구 행복 페이로 지급하는 걸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권영진 대구시장(지난 7월 16일) "코로...
윤태호 2020년 08월 12일 -

집중호우로 경북 문화재도 피해
이번 집중호우로 안동 봉정사 만세루 누수 등 경북지역 세계유산과 문화재도 일부 피해를 당했습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이번 장맛비로 안동 봉정사 만세루에서 누수와 석축 배부름 현상이 일어났고, 병산서원 동재 지붕 기와도 일부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하회마을에서 흙담장 일부가 무너지거나 도산서원 관리사 지붕...
이호영 2020년 08월 12일 -

R]포스트 코로나.."제2대구의료원 필요"
◀ANC▶ 코로나 19가 지난 2월 대구에서 급속히 퍼졌을 때 병상이 부족해 입원도 하지 못하고 사망한 확진 환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때문에 공공병원인 대구의료원을 하나 더 지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에 코로나19 확진 환자...
양관희 2020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