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 코로나19 확산..대구시민들 외출 자제에 '한산'
◀ANC▶휴일이지만가장 많은 확진환자가 나온 대구는도심이 거의 텅텅 빌 정도로사람이 없었습니다.상가 대부분은 문을 닫았고종교 행사도 거의 열리지 않았습니다.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대구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왕복 12차로 달구벌대로.나들이 차량이 줄어 막히는 곳 없이시원스럽게 달립니...
한태연 2020년 03월 01일 -

광주시, 대구지역 경증환자에 병상 제공
광주시가 대구지역 코로나 19 경증환자를 위해 병상을 제공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의 105개 병상 가운데 절반을 대구지역 경증환자 치료를 위해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질병관리본부와 협의해 빠른 시일 안에 대구 환자를 광주로 이송하는 일정과 수송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
이상원 2020년 03월 01일 -

R] "신천지 신도 일부, 올 1월에 중국 우한 다
◀ANC▶신천지 교회 일부 신도들이 코로나19가급속하게 확산되기 전인 올해 1월,중국 우한을 다녀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정부는 우한 방문과 신천지 교인 집단 감염 사태와의 연관성 조사에 나섰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천지 신도 일부가 지난 1월 중국 우한을 다녀온 ...
이상원 2020년 03월 01일 -

R]"집에 체온계도 없는데"..자가격리 관리 한계
◀ANC▶대구의 병상 부족 문제는 하루가 달리심각해지고 있습니다.어렵게 병상을 새로 확보해도 늘어나는 환자 수가 워낙 많아서 천6백여 명이 집에서 대기하는 실정입니다.보도에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확진 판정을 받고도 병상이 없어천 6백여 명의 환자들이 집에서 병실이 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0년 03월 01일 -

03/01(일)데스크 오늘의 뉴스
18번째 코로나19 사망자, 대구서 발생 신천지 교인, 코로나 미검사 시 자가격리 연장 자가격리 한계..경증환자 치료센터 운영 방침 상가 문닫고, 종교행사 대부분 중단..텅빈 휴일 광주시, 대구지역 코로나19 환자에 병상 제공 경북경찰, 마스크 13만 장 매점매석 업체 적발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 41건 삭제·차단 대구시,...
최용식 2020년 03월 01일 -

R]전화연결-누적 확진환자 3천명 넘어서
◀ANC▶ 대구 경북은 누적 확진환자가 3천명을 넘었습니다. 대구에서는 오늘 하루 확진환자 3명이 숨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은혜 기자 전해주세요. ◀END▶ ◀VCR▶ 네, 환자 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
김은혜 2020년 03월 01일 -

식약처, 대구·경북에 마스크 154만 개 공급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역에 마스크 154만 개가 공급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 청도군에 마스크 102만 개를 공급해 일선 지자체가 나눠줬다고 밝혔습니다. 약국에 30만 개, 농협 하나로마트 21만 개, 공영홈쇼핑에 만 개를 공급해 판매하도록 했습니다.
한태연 2020년 02월 29일 -

R]감추고, 거짓말로 일관..신천지 공분 일어
◀ANC▶대구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2천 명을 넘긴 건신천지 교인의 협조가 부족했기 때문이라는말을 듣습니다. 스스로 알리고 협조해도 모자랄 판에 감추고, 거짓말로 피해를 키웠다는 얘긴데, 대구시도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에 대해서너무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쓴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
윤태호 2020년 02월 29일 -

R] 확진 여성이 보건소 직원에 침 뱉어
◀ANC▶그런가 하면 대구에서는이런 일도 있었습니다.2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차량을 운전한 보건소 직원의 얼굴에침을 뱉었습니다.이 직원은 급하게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어제 새벽 3시쯤대구 달성군 보건소 관계자들은응급차를 몰고 22...
한태연 2020년 02월 29일 -

R]대구서 확진 전 자가격리 중 사망
◀ANC▶전국 환자의 70%가 발생하고 있는 대구는병상 부족이 여간 심각한 상황이 아닙니다. 얼마 전에는 입원을 기다리던 확진환자가 숨진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이번에는 검체 채취를 한 뒤 결과를 받아보기도 전에 숨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폐렴과 당뇨병을 앓아오던 71...
권윤수 2020년 0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