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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교인 자가격리 수칙 위반하면 법적책임
대구시는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이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하면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상황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신천지 교인들의 자가격리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경찰청과 함께 공조 체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대구 거주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으로 파악된 인원은 8천...
윤태호 2020년 02월 25일 -

폐렴환자 조사하다 감명자 5명 확인
방역당국이 대구지역 폐렴환자를 모두 조사해 코로나 19 감염자 5명을 확인했습니다.중앙사고수습본부는 대구시 소재 병원에 입원 중인 모든 폐렴환자 514명에 대해지난 21일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한 결과 5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폐렴 환자 전원의 검체채취를 끝냈고, 음성 482명, 양성 5명, 검사 중 ...
이태우 2020년 02월 25일 -

대구교육청, 필수 인력 제외 재택근무
대구시교육청은 학사 운영에 필요한 필수 인력을 제외한 직원들을 재택 근무 등으로 변경해 학교 근무 인원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돌봄 서비스도 희망자에 한해 최소한으로 운영하고, 개학 연기에 따른 학습공백을 메우기 위해 전화 등을 활용한 학생 상담, EBS 방송, 온라인 수업 등을 활용하도록 ...
박재형 2020년 02월 24일 -

대구 확진자 급증..병상 확보에 비상
대구에서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병상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기 위해 대구의료원 240여 개 병상을 비롯해 지금까지 520여개 병상을 확보했습니다. 확진자 증가세를 볼 때 병상이 곧 다 찰 것으로 보여 국군대구병원과 보훈병원에 있는 병상을 더 확보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하고...
권윤수 2020년 02월 24일 -

프로야구 시범경기 무관중, 대구경기 쉽지 않아
2020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취소 또는 무관중 경기 방안이 고려되는 가운데 대구 경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다음 달 14일부터 예정된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 대구의 시범경기는 최소 무관중 내지 취소가 유력합니다. 시범경기 기간 동안 삼성 라이온즈는 홈인 대구에서 6경기가 예정됐는데 관중은 물론 선수단의 안전을 위...
석원 2020년 02월 24일 -

대구 경찰 코로나19 첫 확진…신천지 예배
대구 지역 경찰관이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 수사과 소속인 한 경찰관이 지난 19일 경찰서에 신천지 교인임을 알리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지난 16일 31번 환자가 다녀갔던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
박재형 2020년 02월 24일 -

"돌봄교실 무방비" 안전매뉴얼 마련 촉구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은 초·중·고와 어린이집 휴원이 잇따르고 있지만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유치원 방과후교실은 복무지침조차 없이 평상시대로 운영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아이들이 바이러스 감염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며 아이들과 돌봄 전담사, 유치원 방과 후 전담사 등 비정규...
도건협 2020년 02월 24일 -

R]대남병원 관련 사망자만 6명...더 있나?
◀ANC▶코로나 19 전체 사망자 8명 가운데 여섯 명이 대남병원 확진 환자인데요.중증이거나 위중한 환자가 10명이 넘어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 107번째 환자인 66살 남성이오늘(어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코로나 19 전체 사망자 8명...
한태연 2020년 02월 24일 -

R] 증상없어도 '신천지 교인' 모두 검사
◀ANC▶정부가 코로나 19 증상이 없는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들도모두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또 신천지 신도가 아닌대구 시민들의 경우감기 증상만 있어도 검사하기로 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의심증상이 있다고 답한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1천 193명에 대한검체 검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상원 2020년 02월 24일 -

R] 코로나19 총괄 팀장이 '확진'..신천지 숨기
◀ANC▶대구 서구의 감염예방을 총괄하던보건소 팀장이 확진환자로 드러났습니다.그런데 격리조치가 된 이후에야 이 팀장은 본인이 신천지 교인이라고 밝혔는데요.신천지교회에 예배를 본 사실을 알리지 않고업무를 봐 왔는데, 보건소 직원 50여 명이자가격리됐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
윤태호 2020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