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트라이애슬론팀 인권침해 사건을 계기로
경상북도가 실업팀 선수 인권 침해 실태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도체육회 소속 컬링팀 관련 민원이 다수 확인돼
2차 심층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조사단은 경북체육회 컬링팀 해외 훈련과
대회참가 승인 지연 및 승인 불가,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처분 미조치,
컬링팀 지도자 임용 지연,
도 체육회 컬링 담당 부서장에게 제기된 문제점 등의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 경주시와 해외 전지훈련,군 입대 선수 등을 제외한 실업팀 선수 377명을 1차로 조사한 결과 얼차려 등 폭행이나 성폭행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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