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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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추가 확진환자 '0'
대구·경북에서 코로나 19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추가되지 않아 누적 확진 환자는 어제와 같은 6천 929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국 3개 병원에 14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있고, 1명은 집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도 ...
박재형 2020년 07월 17일 -

경북대병원 차기병원장 '사회적 책임 다해야'
대구 26개 시민사회단체는 공동 성명을 내고 다음 달 경북대병원장 임명과 관련해 국립대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인물을 임명하라고 교육부 장관에게 촉구했습니다. 코로나19 1차 유행 때 경북대병원의 역할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 대비를 위해 공공 의료와 응급 의료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민과 구...
박재형 2020년 07월 17일 -

고 최숙현 선수 폭행 혐의 감독 구속영장 신청
경북지방경찰청은 고 최숙현 선수 등 소속 선수들을 폭행하고 해외 전지훈련 항공료 명목으로 금품을 가로 챈 혐의 등으로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감독 4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김 감독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해 압수품 분석을 했고, 어제 김 감독을 소환해 관련 혐의...
양관희 2020년 07월 17일 -

대구FC..K리그 1,2020 1차 '팬프렌들리 클럽상'
프로축구 대구FC가 하나원큐 K리그 1, 2020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방았습니다. 팬 프렌드리 클럽상은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을 미디어 투표를 통해 선정해 주는 것으로, 대구FC는 사회공헌 브랜드 '함께 하늘'을 런칭하고 착한 헌혈 캠페인 등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언택드 활동을 했습니다. 대구FC는 지난...
김은혜 2020년 07월 17일 -

"대구 여성, 코로나19로 돌봄 시간 크게 늘어"
코로나 19 사태 이후 대구지역 여성의 돌봄 시간이 하루 6시간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여성가족재단이 대구시민 천 6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여성 응답자 535명 가운데 56%가 코로나 이후 돌봄 노동이 늘었다고 답했고, 하루 평균 돌봄 시간은 744분으로 코로나 이전보다 6.6시간 증가한 것으로 ...
손은민 2020년 07월 17일 -

코로나19 확진환자 대구 2명 추가...해외 유입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2명 추가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2명 추가돼 누적 확진환자는 6천 92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추가 환자들은 그제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해 동대구역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북은 추가 확진 환...
박재형 2020년 07월 16일 -

지역대학, 2학기 수업방식 속속 결정
지역대학들이 2학기 수업방식을 속속 결정하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가 2학기 수업을 대면·비대면 병행하기로 한데 이어, 대구가톨릭대는 대면으로 진행한 뒤 코로나19 상황이 나빠질 경우 원격 수업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대구한의대는 대면 수업 원칙, 계명대는 수강 신청 때 학생에게 대면·비대면 수업 선택권을 주기...
한태연 2020년 07월 16일 -

구미산업단지 수출 소폭 증가
지난달 구미 산업단지의 수출액이 조금 늘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국가산단의 수출액은 18억 2천 1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 16억 8천 100만 달러보다 8% 늘었습니다. 전체 수출액의 52%를 차지하는 전자제품이 22%의 증가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수입액은 7억 9천 100만 달러로 30% 늘어 무...
한태연 2020년 07월 16일 -

대구시 "모든 시민에 10만원" 2차생계자금 지급
대구시가 2차 생계자금을 모든 시민들에게 10만원 씩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발표한 담화문에서 1차 긴급생계자금과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이 끝나는 다음 달 이후 2차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난대책비와 재난·재해기금을 동원하고 세출 구조조정을 더해 2천 430억원을 마련했고,...
2020년 07월 16일 -

R]"대구만 백선엽 추모 요구"..교육목적 두고 '논란'
◀ANC▶고 백선엽 장군 안장식이 열린 국립대전현충원 입구에는 찬반 단체가 대치해 긴장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합니다. 이런 논란 속에 대구시교육청이한쪽만 강조해서 학생들에게 추모하도록 권장해 또 다른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고 백선엽 장군을 기리는 분향소가전국...
양관희 2020년 07월 15일